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소년과 국민이 함께하는 산림복지 체험의 장 열려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5.09.16 10:09
  • 조회수 58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은 오는 19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와 함께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일원에서 제4회 전국 산림복지 숲페어 산림복지 올림피아드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1. 산림복지 올림피아드 포스터.jpg

 

이번 행사는 산림교육·치유·레포츠 분야 프로그램인 에코티어링, 싱잉볼 명상, 트리클라이밍 등 6종 체험 프로그램과 부스가 운영되며, 일반인, 경북 지역 청소년과 교사, 산림복지전문가 등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복지 올림피아드 대회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숲속 골든벨(개인) 산림복지 미션챌린지 숲경기(단체)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우수한 성적을 낸 개인과 단체에는 산림청장 상장 2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 3점, 경상북도교육청장 상장 4점,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장 상장 5점 등 총 18점의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정진화 회장은 "이번 산림복지 숲페어는 산림복지전문업을 대중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산림복지전문업과 산림복지전문가의 전문성을 알리고 실전 역량을 더욱 강화할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인천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의 산림복지 참여기회가 확대되고 특히 청소년들이 숲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소년과 국민이 함께하는 산림복지 체험의 장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