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복지 미래 청사진 제시! 산림청, '2025 산림복지 합동 워크숍' 성료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5.12.05 10:47
  • 조회수 1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지난 5일 충남 보령시에서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림복지 합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교육, 문화, 휴양, 치유, 숲길 등 산림복지 전 분야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사진2. 김인호 산림청장(가운데)이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열린 ‘2025년 산림복지 합동 워크숍’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특히, 기획재정부 복권기금 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를 기록한 녹색자금 사업 중 녹색인프라 확충사업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우수사례가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나눔숲 및 무장애 나눔길 조성 등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 교류도 활발히 진행됐다.


이와 함께, 산림 가치 증진과 산림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및 민간인 3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워크숍 2일차에는 참가자들이 동서트레일 1구간(안면도자연휴양림~꽃지해변 4km)을 직접 탐방하고, 국립기억의 숲을 방문해 자연친화적인 수목장 운영 사례를 견학하는 현장 학습 시간도 가졌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국민의 산림복지 인지도와 이용자 증가 추세에 맞춰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 복지 서비스와 인프라를 확대하고 산촌 소득과 연계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자체 및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복지 미래 청사진 제시! 산림청, '2025 산림복지 합동 워크숍'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