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행정 전문가'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취임.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5.12.15 16:26
  • 조회수 1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개청 이래 최초 여성 리더십 기대

제8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김일숙.jpg


김 소장은 산림청 개방형직위 책임운영기관장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1995년 산림항공관리본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산림청 내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베테랑 산림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국립산림과학원, 서울국유림관리소는 물론, 산림청 본청의 목재산업과, 국유림경영과, 산림복지교육과 등 핵심 부서에서 실무 경험과 폭넓은 정책 감각을 쌓았다.


관리소 측은 김 소장이 가진 섬세함과 균형 잡힌 리더십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조직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일숙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산림복지 인프라"임을 강조했다. 김 소장은 "국민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더 안전하고, 더 친근하며, 더 감동을 주는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첫 여성 소장의 취임은 국립자연휴양림이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휴양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행정 전문가'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