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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6 소통간담회 열어…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6.01.20 14:24
  • 조회수 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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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팀장단 머리 맞댔다… “산림 재난 없는 휴양림 조성”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가 19일 대전 본소 대회의실에서 전국 47개 휴양림 팀장급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통간담회 및 산불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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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6 소통간담회 개최/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본소와 현장 간의 소통을 통해 수평적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휴양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현장의 고충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이용객과 시설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팀장들은 현장 밀착형 산불 감시 활동 등 예방 조치를 확인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요령과 신속한 이용객 대피로 확보 등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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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립자연휴양림 소통간담회-갑질근절선언식 /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쉼터인 휴양림을 산림 재난으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현장 책임자인 팀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 직원이 합심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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