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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안전이 최우선’... 2026 산림사업 무사고 결의 및 간담회 개최

  • 이선용 기자
  • 입력 2026.01.29 15:44
  • 조회수 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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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영림단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860㏊ 산림사업 ‘사고 제로’ 도전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가 2026년 산림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사고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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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7일 5개 국유림영림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무사고 안전결의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정읍국유림관리소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7일 5개 국유림영림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무사고 안전결의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산림 사업장 내 사고 사례를 심층 분석하고 ▲안전복장 및 장구 착용 철저 ▲작업 전후 안전수칙 준수 ▲현장 내 잠재적 위험요소 발굴 및 해소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조림 80㏊, 숲가꾸기 780㏊ 등 대규모 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수정 주무관은 “철저한 안전 관리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 산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장에 참여한 미래숲영림단 정병휘 단장은 “작업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안전이라는 원칙을 재확인했다”며, “사전점검을 의무화해 무사고 현장을 실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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