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2.4억 규모 ‘2026년 산림교육사업’ 추진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6.01.30 14:50
  • 조회수 1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숲해설·유아숲교육 전문업체 모집… 대상별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가 국민의 산림복지 증진과 체계적인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6년도 산림교육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jpg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2026년도 산림교육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민북지역국유림 

 

이번 사업은 전문성을 갖춘 산림복지 전문업체(숲해설업 1개소, 유아숲교육업 1개소)를 선정해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2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선정된 업체는 숲해설가 5명과 유아숲지도사 4명을 배치해 연령별·대상별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연간 운영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산림복지 전문업으로 등록된 업체에 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1월 30일부터 2월 9일까지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이나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관리소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2월 중 사업계획 및 적격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2월 말부터 본격적인 교육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민북지역만의 특색 있는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역량 있는 산림복지 전문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2.4억 규모 ‘2026년 산림교육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