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청도숲체원, 매월 11일은 ‘상호 존중의 날’… “웃으며 소통해요 ^^”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2.13 15:49
  • 조회수 1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메신저 이모티콘 캠페인으로 배려 문화 확산, 분기별 테마 활동 전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용진)이 임직원 간의 배려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에 나섰다.


‘상호 존중의 날’은 구성원 간 인권을 존중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숫자 ‘11’은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1=1)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진] 26-07(고객팀_조직문화_2.11.).jpg

국립청도숲체원, 매월 11일 ‘상호 존중의 날’…소통문화 확산/ 사진=국립청도숲체원

 

이번 2월에는 사내 메신저나 이메일을 활용한 소통 시 문장 끝에 웃음 표시( ^^ )를 붙이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직원들은 딱딱한 업무 협조 요청 속에서도 작은 이모티콘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했다.


숲체원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분기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5월에는 존중어를 사용하며 물품을 나누는 ‘존중 & 나눔 마켓’ ▲9월에는 타 부서 직원과 교류하는 ‘소통의 식탁’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시 활동으로 정시 퇴근 생활화와 릴레이 칭찬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임용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직원들 간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형성될 때, 비로소 고객들에게도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직원들이 웃으며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청도숲체원, 매월 11일은 ‘상호 존중의 날’… “웃으며 소통해요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