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신이리서 유관기관 합동 나무심기… 탄소흡수원 확충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6.04.03 16:36
  • 조회수 16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춘천숲체원 등과 60여 명 참여, 스트로브잣나무 식재

1775187350036.jpg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노용석)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춘천시 동면 신이리 일원에서 범국민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춘천숲체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식재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2인 1조로 스트로브잣나무 용기묘를 식재하며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이날 약 0.8ha 면적에 스트로브잣나무 2,000본을 심어 미래 산림자원 조성과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할 계획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통해 관할 국유림에 대한 지속적인 조림을 추진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과 기후변화 대응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


노용석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산림조성을 통해 건강한 숲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1775187350225.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춘천국유림관리소, 신이리서 유관기관 합동 나무심기… 탄소흡수원 확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