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나주숲체원, 10주년 맞아 가족 화합 숲캠프 운영

  •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4.20 17:14
  • 조회수 2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문화·체험 프로그램 통해 가족 소통·유대감 강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10주년 기념 가족 화합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이 국립나주숲체원 강당에서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jpg
한국산림복지진흥원 10주년 기념 가족 화합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이 국립나주숲체원 강당에서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광주·전남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화합캠프: 나주숲 4색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4월 18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됐으며, 나주시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숲을 매개로 한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속 문화 공연을 비롯해 천연염색, 목재칩 쌓기, 다도체험 등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 다른 배경의 참여자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 친화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가족이 숲에서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나주숲체원, 10주년 맞아 가족 화합 숲캠프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