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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김점복 신임 원장 취임

  •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5.04 15:49
  • 조회수 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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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 상생 중심 ‘산림복지 플랫폼’ 도약 추진


[사진] 26-19(고객팀_4대원장취임_5.4.).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제4대 신임 원장으로 김점복 전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이 4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점복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객 중심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이용자가 다시 찾고 싶은 산림복지시설 조성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서비스 인식을 높여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근로자와 이용객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재해 환경 조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국립청도숲체원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에 위치한 산림복지시설로, 가지산·운문산·문복산 등 영남알프스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2018년 11월 개원해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고객만족 경영을 바탕으로 국민이 신뢰하고 다시 찾는 산림복지시설을 만들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림복지 플랫폼으로 도약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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