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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숲체원, 메르세데스-벤츠와 ‘지속 가능한 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 전개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5.20 17:14
  • 조회수 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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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탄소중립 실천 및 산림환경 개선 위한 민관 협력 추진

18일 춘천숲체원 숲에서 양 기관 직원들이 꽃복숭아 나무를 심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JPG
18일 춘천숲체원 숲에서 양 기관 직원들이 꽃복숭아 나무를 심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은 19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과 산림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Mercedes-Benz All Together) 사회공헌활동’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 40여 명과 춘천숲체원 직원들이 참여해 숲체원 내 꽃복숭아 나무 심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숲 이용객들의 휴식 편의를 위한 목재 벤치 20개와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야자매트 200m를 설치하는 등 산림환경 보호와 산림복지시설 이용 환경 개선을 함께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18일 춘천숲체원 잣나무숲에서 양 기관 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JPG
18일 춘천숲체원 잣나무숲에서 양 기관 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마티아스 바이틀 의장은 “전국 공식 파트너사들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활동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산림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환경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석희 국립춘천숲체원장은 “민간기업과 함께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공유하고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 부문과 협력해 국민들이 풍요로운 숲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춘천숲체원 잣나무숲에서 양 기관 직원들이 목재 벤치를 설치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JPG
18일 춘천숲체원 잣나무숲에서 양 기관 직원들이 목재 벤치를 설치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18일 춘천숲체원 해먹장 ‘그린스테이’에서 양 기관 직원들이 야자메트를 깔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JPG
18일 춘천숲체원 해먹장 ‘그린스테이’에서 양 기관 직원들이 야자메트를 깔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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