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 8년 만에 누적 관람객 200만 명 돌파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6.23 14:28
  • 조회수 1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교육·체험·휴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관람객 증가세 지속

벡두대간수목원.jpg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9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개원 이후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을 달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18년 정식 개원 이후 교육과 체험, 휴양 기능을 갖춘 대표 산림문화 공간으로 운영되며 국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날 200만 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한 박재현 씨는 학생들과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기 위해 수목원을 찾았다가 기념 방문객으로 선정됐다. 박 씨는 “서벽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200만 번째 관람객이 되어 뜻깊다”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매년 연간 관람객 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개원 8년 만에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앞으로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전시와 교육, 체험, 힐링이 어우러진 문화복합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일상 속에서 사랑받는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 8년 만에 누적 관람객 200만 명 돌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