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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다올공원서 ‘2026 온뜰정원 페스타’ 개최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6.07.03 14:49
  • 조회수 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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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꽃차 시음·정원 만들기 등 다양한 정원문화 체험 마련

 

1-1.다올공원 온뜰정원 페스타 홍보 포스터(1).jpg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4일 다올공원 온뜰정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행사인 ‘2026 온뜰정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힐링가드너들이 함께 가꿔 온 치유정원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다올공원 온뜰정원은 시민들이 식물을 가꾸고 자연 속에서 소통할 수 있는 생활권 치유정원으로, 화성특례시는 이곳에서 힐링가드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힐링가드너들이 조성한 정원을 둘러볼 수 있으며, 나도 정원사, 정원의 꽃 한 송이, 식물 한 다발, 편백 마사지볼 만들기, 깔깔염색 체험, 꽃차 시음, 허브 채취, 포토존, 놀이마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먹거리와 음료, 보습 비누, 아로마 향초 등을 판매하는 부스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차성훈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이번 페스타가 시민들이 정원이 주는 쉼과 치유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원문화와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2.다올공원 온뜰정원 페스타 홍보 포스터(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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