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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폭염·집중호우 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점검 강화

  • 양태현 기자
  • 입력 2026.07.23 15:06
  • 조회수 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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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풀베기 사업장 합동점검으로 안전관리 실태 집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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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재해에 대비해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영암군을 비롯한 7개 시·군에서 약 600ha 규모의 풀베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국유림관리소장과 관리감독자, 공사감독관, 산림사업 시행사, 감리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이행 여부를 비롯해 개인 보호구 착용 상태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집중호우, 강풍 등 여름철 기상재해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지도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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