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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도심 자투리 공간, 치유정원으로 재탄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지역 내 자투리 공간을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정원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정원 디자인, 조성‧관리 등의 경험을 쌓아 취업‧창업에 필요한 현장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74개팀 370명이 지원했으며 대전, 세종, 남양주, 춘천, 남해‧진주 5개 권역을 대상으로 25개팀 125명이 최종선발 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6개월간 전문 정원작가의 지도를 받아 ‘치유정원’을 주제로 개성있고 특별한 정원 25개소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멋진 아이디어와 역량이 발휘된 정원의 모습을 기대한다”라며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남태헌 ) 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 포이 Z 서포터즈 2 기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 일 밝혔다 .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전문업 등의 민간 사업시행자를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23 년에는 산림복지 전문인력이 2 천명 참여하여 , 연간 27 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 포이 Z 서포터즈 ’ 는 오는 10 월까지 전국 125 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평가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 사회적 약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방안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 올해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 임상심리사 , 산림복지전문가 등 고객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 국민점검단을 구성하여 의미를 더했다 . 남태헌 원장은 “ 이번 국민점검단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본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3 년 ‘ 포이 Z 서포터즈 1 기 ’ 개선과제로 “ 효과증진형 ” 이라는 공모유형을 신설해 산림복지 효과연구 및 분석 기반의 회기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올해 제공하고 있으며 , 민간사업 시행자와 서비스 이용 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KB 손해보험과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해 사업에 적용한 바 있다 .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4
  • 멸종위기 분비나무, 백두대간에 보존원 조성
    분비나무 묘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4일,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 보존원을 조성하고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비나무는 2016년 산림청이 지정한 7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중 하나로, 한반도 중부 이북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DNA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적인 분비나무 자생집단인 가리왕산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을 대표하는 6년생 묘목 600그루를 보전 재료로 선발했다. 특히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종자가 생산되도록 모든 나무의 DNA를 분석해 유전적으로 가까운 나무들이 최대한 멀리 떨어지도록 배치했다. 한편 분비나무 보존원이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청의 멸종위기 침엽수종 보존원이 최초로 조성된 곳으로, 한반도의 북쪽 백두대간 인근에 위치하여 분비나무 보존원으로도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임효인 박사는 “이번 분비나무 유전다양성 보존원 조성은 DNA 최적배치 모델링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라고 하면서, “기후변화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는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보전․복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분비나무 현지외보존원 조성 현장토론회 단체사진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6월 8일 토요일에 평창군 소재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숲에서 오감으로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숲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구가 되고,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숲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숲체험 행사는 △탄소먹는 나무, △식량을 만들자, △솔잎김구이, △대왕 젠가놀이, △어미새·아기새 등 10여 개의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원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자유롭게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애정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반려나무 키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4~7세의 유아를 동반한 80여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하여 신청서식에 따라 작성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성공적인 산림녹화지인 대관령 특수조림지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서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3
  • 국립산악박물관, 제2차 유물 공개구입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 가능한 산악 관련 유물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개구입 한다.  공개구입 대상은 조선~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 및 다양한 산과 관련된 고문서, 고지도, 미술품, 산악자료 등이다. 특히 한국 히말라야 8,000m 14좌 원정 및 해외 고산 초등반 관련 자료 외에 한국 최초 산악회인 조선산악회와 백령회 자료, 여성산악단체 자료, 우리나라 초기 산악스키 자료 등을 우선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매도신청 유물은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 가능한 수준의 보존 상태와 가치를 지닌 것이어야 하며, 자료감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   매도 절차는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6월 10일(월) 오후 5시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구입 대상 유물은 누리집을 통하여 일정 기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s://komount.or.kr/nmm)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3)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감자꽃 필 무렵, DMZ펀치볼둘레길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DMZ펀치볼숲길과 함께 감자꽃이 만개한 강원도 양구 해안면 일대에서 6월 15일(토)~16일(일), '2024년 펀치볼 감자꽃 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DMZ펀치볼둘레길의 만대벌판길과 감자 종자 채종 단지를 결합한 새로운 코스를 선보이며 총 6.6km(DMZ자생식물원~송가봉 쉼터~대암계곡~감자꽃길~만대저수지~DMZ자생식물원)의 거리를 걷게 된다. 이외에도 지역 숲나물을 활용한 숲밥 및 감자전 부치기 체험과 다양한 특산품(시래기, 고사리 등 10종) 판매 장터도 운영된다.   행사 참가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5월 27일(월)부터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frtrlMain.do)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6월 15일(120명), 16일(120명) 총 240명 선착순 모집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행복을 위한 숲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DMZ펀치볼둘레길안내센터(033-481-8565)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22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통한 산림복지 현장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를 교육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위한 교육사업 발굴 및 협력, 국가숲길과 자연휴양림을 연계한 고객서비스 활성화 방안 발굴,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상호 협력 등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국민들께 더욱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3
  •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정원학교 교육생 모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공모전 ‘동상’ 수상
    충북 괴산군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찬성)는 ‘가든 앤 가드너스’(대표 김은진, 정원학교 주민사업체 준비모임)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민동행정원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의 정원의 삶(Seoul, Green Vibe)’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가든 앤 가드너스’는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라는 작품으로, 서울 뚝섬한강공원 시민동행정원에서 박람회 기간 동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정원을 선보인다. 정원의 시곗바늘을 따라 1년 동안 펼쳐지는 변화를 담은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는 1년 12달, 하루 24시간, 숫자로 인식되는 시간과는 다른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      정원 속으로 들어가 잠시 멈춰 순간순간 변화하는 식물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현재도 누려본다는 것이 김은진 대표의 설명이다 김미정 회원은 “정원을 가꾸고부터 잎사귀가 출현하는 4월부터 꽃이 스러지는 7월까지 시간이 선명하게 구분되고, 매일매일 다른 풍경으로 인지되기 시작했다”며 “아침과 점심, 저녁의 풍경이 다른 섬세한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임찬성 센터장은 “정원학교 교육생들이 모여 예비창업 준비모임을 만들고 역량강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규모 있는 정원박람회 공모전에서 이뤄낸 결과로써 큰 의미가 있다”며 “‘가든 앤 가드너스’를 사업법인으로 출범하게 적극 지원해 산촌의 멋진 일자리 창출의 모범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www.localdesign.co.kr)는 지난 3월 산림청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산림임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2024년 산촌정원학교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23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동부지방산림청, 2024년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은 2024년 임업직불금 수급을 위한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고령으로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임업인을 대상으로 5월 22일 대회의실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은 온라인교육으로 임업-in통합포털 또는 농업교육포털에서 9월까지 받아야 하며, 부득이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경우 직불금을 신청한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또는 동부지방산림청으로 문의하여 집합교육 일정을 확인 후 교육을 수강하여야 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한 제도로,「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육을 2시간이상 받아야 하며, 교육을 받지 않으면 임업직불금이 10% 감액되서 지급받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24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는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9월까지 온라인 교육이나 집합교육을 반드시 이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2
  • 숲에서 즐기는 시니어 웰라이프 캠프 호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22일 계룡시노인복지관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웰라이프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지 향상 프로그램(기억의길) ▲신체 향상 프로그램(내 몸 깨우기) ▲정서 안정 프로그램(숲을 거닐다)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노인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약 50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만 55세 이상 퇴직예정자 등 장노년을 대상으로 숙박, 식사,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지원되며, 프로그램 참여는 국립대전숲체원  유선(042-718-1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해 대전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성구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되어 치매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고령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의료보험 등 사회적 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프를 통해 노인들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고, 나아가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2
  • 산림청,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자생식물 2천점 나눔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자생식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무야 사랑해, 꽃들아 고마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꿩의다리, 만병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2,000점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홈 가드닝, 식물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해 주는 맞춤형 화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산림청 블로그에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수목원,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우리나라 식물과 곤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상 생태계에서 생물종이 가장 풍부한 영역은 바로 숲이다”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산림청,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산불재난 특별 주제관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24일까지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EXCO)에서 열리는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에서 산불발생 위치와 원전․LNG‧문화재 등 주요시설과의 거리 등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림‧기상정보를 분석해 최대 8시간까지 산불확산 방향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산불상황을 공유해 진화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이동형 산불예측 분석지원 차량과 드론 관제 차량, 산불진화를 위해 개발된 스텝업(Step-up) 웨어러블 로봇, 고중량 산불진화드론 등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된 웨어러블 로봇은 착용 시 허리 및 대퇴부 근력을 강화시켜 장시간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진화인력의 피로도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제품으로 올해 하반기 강원, 영남권역 등 대형산불 위험지역에 우선 보급될 예정이다. 김만주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과학에 기반한 빈틈없는 산불감시 및 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며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온몸으로 느끼는 목재’…2024 목재 문화페스티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2024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재문화 페스티벌’은 국민들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2012년 충북 청주 개최를 시작으로 장흥, 세종, 산청 등 매년 새로운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되며 축제 첫째날인 25일에는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로 장난감을 만드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1부’가 열린다. 다음날인 26일에는 부산지역 특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2부’가 열린다. 또한 현장에서 나무도마 만들기, 편백 팔찌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운영된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들의 목재생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시원한 숲속 여름휴가, 미리 예약하세요!
    운악산휴양림_여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2일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은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전환된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회, 최대 2박 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운악산휴양림_야경   아울러, 추첨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구현된 추첨방식을 적용하여 반부패 청렴 행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휴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경관을 개선하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휴양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_여름     오서산휴양림_여름     중미산휴양림_여름     유명산휴양림_제2야영장     오서산휴양림_연인동산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2
  • 순천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무단점유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하여 11월까지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 여수시·순천시· 광양시·담양군·곡성군·구례군·고흥군·보성군·화순군 무단점유란 사용허가·대부계약 등의 합법적 절차 없이 국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행위를 말한다. 점유자들은 주로 임야를 주거·경작용 등의 목적으로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국가 재산을 사적으로 이용해도 괜찮다는 잘못된 인식을 통해 발생하기도 한다. 올해 실태조사는 각종 공간정보 시스템 및 무인항공기(드론)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행하고 신규 무단점유지 또한 적극적으로 적발하여 정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단점유자에게는 경우에 따라「산지관리법」제53조 및「국유재산법」제82조에 의거하여 형사처벌과 함께 변상금 부과 등의 법적 조치는 물론 원상복구를 위한 행정절차가 집행될 수 있다. 이은우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는 무단점유지 실태조사를 통해 국유재산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며, 국민들께서는 국유림을 무단점유 및 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국립등산학교, 청소년을 위한 산림·산악 진로 탐색 교육 개발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들의 산림‧산악 분야 직업 탐색을 위한 ‘아웃도어 저널링’ 교육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저널링’은 기존 진로적성검사에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결합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문항을 읽고 6개 유형 중 자신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직업 흥미 유형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산악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있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지난 5월 16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중학교 한 학급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저널링’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 학생들은 “기존에 몰랐던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적성 검사 결과로 관련 직업들을 탐구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국립등산학교는 향후 6월 인제중, 8월 기린중에서도 방문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아웃도어 저널링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산림·산악 분야 직업에 관심과 흥미를 느껴, 직업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산림·산악 분야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5-2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 사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을 찾아 경상남도 사천시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예방나무주사 방제 등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도심 자투리 공간, 치유정원으로 재탄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지역 내 자투리 공간을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정원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정원 디자인, 조성‧관리 등의 경험을 쌓아 취업‧창업에 필요한 현장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74개팀 370명이 지원했으며 대전, 세종, 남양주, 춘천, 남해‧진주 5개 권역을 대상으로 25개팀 125명이 최종선발 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6개월간 전문 정원작가의 지도를 받아 ‘치유정원’을 주제로 개성있고 특별한 정원 25개소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멋진 아이디어와 역량이 발휘된 정원의 모습을 기대한다”라며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남태헌 ) 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 포이 Z 서포터즈 2 기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 일 밝혔다 .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전문업 등의 민간 사업시행자를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23 년에는 산림복지 전문인력이 2 천명 참여하여 , 연간 27 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 포이 Z 서포터즈 ’ 는 오는 10 월까지 전국 125 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평가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 사회적 약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방안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 올해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 임상심리사 , 산림복지전문가 등 고객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 국민점검단을 구성하여 의미를 더했다 . 남태헌 원장은 “ 이번 국민점검단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본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3 년 ‘ 포이 Z 서포터즈 1 기 ’ 개선과제로 “ 효과증진형 ” 이라는 공모유형을 신설해 산림복지 효과연구 및 분석 기반의 회기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올해 제공하고 있으며 , 민간사업 시행자와 서비스 이용 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KB 손해보험과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해 사업에 적용한 바 있다 .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4
  • 멸종위기 분비나무, 백두대간에 보존원 조성
    분비나무 묘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4일,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 보존원을 조성하고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비나무는 2016년 산림청이 지정한 7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중 하나로, 한반도 중부 이북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DNA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적인 분비나무 자생집단인 가리왕산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을 대표하는 6년생 묘목 600그루를 보전 재료로 선발했다. 특히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종자가 생산되도록 모든 나무의 DNA를 분석해 유전적으로 가까운 나무들이 최대한 멀리 떨어지도록 배치했다. 한편 분비나무 보존원이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청의 멸종위기 침엽수종 보존원이 최초로 조성된 곳으로, 한반도의 북쪽 백두대간 인근에 위치하여 분비나무 보존원으로도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임효인 박사는 “이번 분비나무 유전다양성 보존원 조성은 DNA 최적배치 모델링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라고 하면서, “기후변화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는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보전․복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분비나무 현지외보존원 조성 현장토론회 단체사진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6월 8일 토요일에 평창군 소재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숲에서 오감으로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숲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구가 되고,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숲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숲체험 행사는 △탄소먹는 나무, △식량을 만들자, △솔잎김구이, △대왕 젠가놀이, △어미새·아기새 등 10여 개의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원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자유롭게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애정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반려나무 키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4~7세의 유아를 동반한 80여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하여 신청서식에 따라 작성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성공적인 산림녹화지인 대관령 특수조림지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서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3
  • 국립산악박물관, 제2차 유물 공개구입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 가능한 산악 관련 유물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개구입 한다.  공개구입 대상은 조선~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 및 다양한 산과 관련된 고문서, 고지도, 미술품, 산악자료 등이다. 특히 한국 히말라야 8,000m 14좌 원정 및 해외 고산 초등반 관련 자료 외에 한국 최초 산악회인 조선산악회와 백령회 자료, 여성산악단체 자료, 우리나라 초기 산악스키 자료 등을 우선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매도신청 유물은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 가능한 수준의 보존 상태와 가치를 지닌 것이어야 하며, 자료감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   매도 절차는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6월 10일(월) 오후 5시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구입 대상 유물은 누리집을 통하여 일정 기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s://komount.or.kr/nmm)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3)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감자꽃 필 무렵, DMZ펀치볼둘레길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DMZ펀치볼숲길과 함께 감자꽃이 만개한 강원도 양구 해안면 일대에서 6월 15일(토)~16일(일), '2024년 펀치볼 감자꽃 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DMZ펀치볼둘레길의 만대벌판길과 감자 종자 채종 단지를 결합한 새로운 코스를 선보이며 총 6.6km(DMZ자생식물원~송가봉 쉼터~대암계곡~감자꽃길~만대저수지~DMZ자생식물원)의 거리를 걷게 된다. 이외에도 지역 숲나물을 활용한 숲밥 및 감자전 부치기 체험과 다양한 특산품(시래기, 고사리 등 10종) 판매 장터도 운영된다.   행사 참가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5월 27일(월)부터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frtrlMain.do)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6월 15일(120명), 16일(120명) 총 240명 선착순 모집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행복을 위한 숲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DMZ펀치볼둘레길안내센터(033-481-8565)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동부지방산림청, 2024년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은 2024년 임업직불금 수급을 위한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고령으로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임업인을 대상으로 5월 22일 대회의실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은 온라인교육으로 임업-in통합포털 또는 농업교육포털에서 9월까지 받아야 하며, 부득이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경우 직불금을 신청한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또는 동부지방산림청으로 문의하여 집합교육 일정을 확인 후 교육을 수강하여야 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한 제도로,「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육을 2시간이상 받아야 하며, 교육을 받지 않으면 임업직불금이 10% 감액되서 지급받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24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는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9월까지 온라인 교육이나 집합교육을 반드시 이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2
  • 숲에서 즐기는 시니어 웰라이프 캠프 호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22일 계룡시노인복지관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웰라이프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지 향상 프로그램(기억의길) ▲신체 향상 프로그램(내 몸 깨우기) ▲정서 안정 프로그램(숲을 거닐다)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노인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약 50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만 55세 이상 퇴직예정자 등 장노년을 대상으로 숙박, 식사,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지원되며, 프로그램 참여는 국립대전숲체원  유선(042-718-1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해 대전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성구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되어 치매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고령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의료보험 등 사회적 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프를 통해 노인들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고, 나아가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2
  • 산림청,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자생식물 2천점 나눔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자생식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무야 사랑해, 꽃들아 고마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꿩의다리, 만병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2,000점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홈 가드닝, 식물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해 주는 맞춤형 화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산림청 블로그에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수목원,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우리나라 식물과 곤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상 생태계에서 생물종이 가장 풍부한 영역은 바로 숲이다”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산림청,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산불재난 특별 주제관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24일까지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EXCO)에서 열리는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에서 산불발생 위치와 원전․LNG‧문화재 등 주요시설과의 거리 등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림‧기상정보를 분석해 최대 8시간까지 산불확산 방향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산불상황을 공유해 진화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이동형 산불예측 분석지원 차량과 드론 관제 차량, 산불진화를 위해 개발된 스텝업(Step-up) 웨어러블 로봇, 고중량 산불진화드론 등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된 웨어러블 로봇은 착용 시 허리 및 대퇴부 근력을 강화시켜 장시간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진화인력의 피로도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제품으로 올해 하반기 강원, 영남권역 등 대형산불 위험지역에 우선 보급될 예정이다. 김만주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과학에 기반한 빈틈없는 산불감시 및 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며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온몸으로 느끼는 목재’…2024 목재 문화페스티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2024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재문화 페스티벌’은 국민들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2012년 충북 청주 개최를 시작으로 장흥, 세종, 산청 등 매년 새로운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되며 축제 첫째날인 25일에는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로 장난감을 만드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1부’가 열린다. 다음날인 26일에는 부산지역 특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2부’가 열린다. 또한 현장에서 나무도마 만들기, 편백 팔찌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운영된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들의 목재생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시원한 숲속 여름휴가, 미리 예약하세요!
    운악산휴양림_여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2일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은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전환된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회, 최대 2박 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운악산휴양림_야경   아울러, 추첨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구현된 추첨방식을 적용하여 반부패 청렴 행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휴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경관을 개선하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휴양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_여름     오서산휴양림_여름     중미산휴양림_여름     유명산휴양림_제2야영장     오서산휴양림_연인동산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2
  • 순천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무단점유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하여 11월까지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 여수시·순천시· 광양시·담양군·곡성군·구례군·고흥군·보성군·화순군 무단점유란 사용허가·대부계약 등의 합법적 절차 없이 국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행위를 말한다. 점유자들은 주로 임야를 주거·경작용 등의 목적으로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국가 재산을 사적으로 이용해도 괜찮다는 잘못된 인식을 통해 발생하기도 한다. 올해 실태조사는 각종 공간정보 시스템 및 무인항공기(드론)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행하고 신규 무단점유지 또한 적극적으로 적발하여 정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단점유자에게는 경우에 따라「산지관리법」제53조 및「국유재산법」제82조에 의거하여 형사처벌과 함께 변상금 부과 등의 법적 조치는 물론 원상복구를 위한 행정절차가 집행될 수 있다. 이은우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는 무단점유지 실태조사를 통해 국유재산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며, 국민들께서는 국유림을 무단점유 및 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국립등산학교, 청소년을 위한 산림·산악 진로 탐색 교육 개발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들의 산림‧산악 분야 직업 탐색을 위한 ‘아웃도어 저널링’ 교육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저널링’은 기존 진로적성검사에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결합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문항을 읽고 6개 유형 중 자신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직업 흥미 유형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산악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있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지난 5월 16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중학교 한 학급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저널링’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 학생들은 “기존에 몰랐던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적성 검사 결과로 관련 직업들을 탐구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국립등산학교는 향후 6월 인제중, 8월 기린중에서도 방문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아웃도어 저널링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산림·산악 분야 직업에 관심과 흥미를 느껴, 직업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산림·산악 분야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5-2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 사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을 찾아 경상남도 사천시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예방나무주사 방제 등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민간정원 활성화 위해 경남 남해군 민생현장 방문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경남지역 민간정원 제1호 섬이정원을 방문해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섬이정원 차명호 정원주는 민간정원 조성 컨설팅 지원과 홍보 확대를 건의했으며, 산림청은 민간정원 협의체를 통해 지원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산림분야 민간참여 활성화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사 등 11개 기업과 간담회 열어
    산림분야 ESG협력 11개사 간담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현대백화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한 11개 기업과 함께 산림부문 기업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1년 현대백화점, 포스코플로우, 유한킴벌리, 에스케이(SK)임업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2년 두나무, 엘지, 우리금융, 삼성전자, 신한카드, 2023년 티웨이항공, 한국도로공사, 2024년 강원랜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해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11개 협약기업과 생명의 숲‧평화의 숲, 전남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총 25개 관계기관이 모여 각 기업들이 추진해 온 산림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백화점_탄소중립의 숲 조성(출처 생명의 숲)   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연구개발(R&D)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해외의 산림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국내기업이 참여 가능한 산림분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과 협약기업들은 산림인증 제품 도입, 지속가능한 산림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등 신규 민관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기업이 추진중인 산림분야 활동에 대한 홍보지원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을 통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지원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분야 사업범위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확대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_강릉여고 산불예방교육(출처 생명의 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멸종위기 분비나무, 백두대간에 보존원 조성
    분비나무 묘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4일,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 보존원을 조성하고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비나무는 2016년 산림청이 지정한 7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중 하나로, 한반도 중부 이북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DNA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적인 분비나무 자생집단인 가리왕산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을 대표하는 6년생 묘목 600그루를 보전 재료로 선발했다. 특히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종자가 생산되도록 모든 나무의 DNA를 분석해 유전적으로 가까운 나무들이 최대한 멀리 떨어지도록 배치했다. 한편 분비나무 보존원이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청의 멸종위기 침엽수종 보존원이 최초로 조성된 곳으로, 한반도의 북쪽 백두대간 인근에 위치하여 분비나무 보존원으로도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임효인 박사는 “이번 분비나무 유전다양성 보존원 조성은 DNA 최적배치 모델링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라고 하면서, “기후변화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는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보전․복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분비나무 현지외보존원 조성 현장토론회 단체사진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6월 8일 토요일에 평창군 소재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숲에서 오감으로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숲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구가 되고,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숲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숲체험 행사는 △탄소먹는 나무, △식량을 만들자, △솔잎김구이, △대왕 젠가놀이, △어미새·아기새 등 10여 개의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원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자유롭게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애정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반려나무 키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4~7세의 유아를 동반한 80여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하여 신청서식에 따라 작성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성공적인 산림녹화지인 대관령 특수조림지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서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3
  • 국립산악박물관, 제2차 유물 공개구입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 가능한 산악 관련 유물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개구입 한다.  공개구입 대상은 조선~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 및 다양한 산과 관련된 고문서, 고지도, 미술품, 산악자료 등이다. 특히 한국 히말라야 8,000m 14좌 원정 및 해외 고산 초등반 관련 자료 외에 한국 최초 산악회인 조선산악회와 백령회 자료, 여성산악단체 자료, 우리나라 초기 산악스키 자료 등을 우선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매도신청 유물은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 가능한 수준의 보존 상태와 가치를 지닌 것이어야 하며, 자료감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   매도 절차는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6월 10일(월) 오후 5시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구입 대상 유물은 누리집을 통하여 일정 기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s://komount.or.kr/nmm)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3)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22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통한 산림복지 현장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를 교육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위한 교육사업 발굴 및 협력, 국가숲길과 자연휴양림을 연계한 고객서비스 활성화 방안 발굴,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상호 협력 등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국민들께 더욱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3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동부지방산림청, 2024년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은 2024년 임업직불금 수급을 위한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고령으로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임업인을 대상으로 5월 22일 대회의실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은 온라인교육으로 임업-in통합포털 또는 농업교육포털에서 9월까지 받아야 하며, 부득이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경우 직불금을 신청한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또는 동부지방산림청으로 문의하여 집합교육 일정을 확인 후 교육을 수강하여야 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한 제도로,「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육을 2시간이상 받아야 하며, 교육을 받지 않으면 임업직불금이 10% 감액되서 지급받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24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는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9월까지 온라인 교육이나 집합교육을 반드시 이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2
  • 산림청,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산불재난 특별 주제관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24일까지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EXCO)에서 열리는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에서 산불발생 위치와 원전․LNG‧문화재 등 주요시설과의 거리 등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림‧기상정보를 분석해 최대 8시간까지 산불확산 방향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산불상황을 공유해 진화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이동형 산불예측 분석지원 차량과 드론 관제 차량, 산불진화를 위해 개발된 스텝업(Step-up) 웨어러블 로봇, 고중량 산불진화드론 등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된 웨어러블 로봇은 착용 시 허리 및 대퇴부 근력을 강화시켜 장시간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진화인력의 피로도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제품으로 올해 하반기 강원, 영남권역 등 대형산불 위험지역에 우선 보급될 예정이다. 김만주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과학에 기반한 빈틈없는 산불감시 및 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며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순천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무단점유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하여 11월까지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 여수시·순천시· 광양시·담양군·곡성군·구례군·고흥군·보성군·화순군 무단점유란 사용허가·대부계약 등의 합법적 절차 없이 국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행위를 말한다. 점유자들은 주로 임야를 주거·경작용 등의 목적으로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국가 재산을 사적으로 이용해도 괜찮다는 잘못된 인식을 통해 발생하기도 한다. 올해 실태조사는 각종 공간정보 시스템 및 무인항공기(드론)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행하고 신규 무단점유지 또한 적극적으로 적발하여 정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단점유자에게는 경우에 따라「산지관리법」제53조 및「국유재산법」제82조에 의거하여 형사처벌과 함께 변상금 부과 등의 법적 조치는 물론 원상복구를 위한 행정절차가 집행될 수 있다. 이은우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는 무단점유지 실태조사를 통해 국유재산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며, 국민들께서는 국유림을 무단점유 및 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산림분야 민간참여 활성화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사 등 11개 기업과 간담회 열어
    산림분야 ESG협력 11개사 간담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현대백화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한 11개 기업과 함께 산림부문 기업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1년 현대백화점, 포스코플로우, 유한킴벌리, 에스케이(SK)임업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2년 두나무, 엘지, 우리금융, 삼성전자, 신한카드, 2023년 티웨이항공, 한국도로공사, 2024년 강원랜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해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11개 협약기업과 생명의 숲‧평화의 숲, 전남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총 25개 관계기관이 모여 각 기업들이 추진해 온 산림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백화점_탄소중립의 숲 조성(출처 생명의 숲)   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연구개발(R&D)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해외의 산림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국내기업이 참여 가능한 산림분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과 협약기업들은 산림인증 제품 도입, 지속가능한 산림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등 신규 민관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기업이 추진중인 산림분야 활동에 대한 홍보지원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을 통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지원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분야 사업범위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확대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_강릉여고 산불예방교육(출처 생명의 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남성현 산림청장, 경남 거창군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21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창군 신원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장마 전까지 복구를 완료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도 작업장 안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1
  • 동부지방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캠페인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UN에서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백두대간 만항재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2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사)백두대간보전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구상나무 심기, △탐방객 대상 구상나무 나누어주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관할 지역 내 산림보호구역 77,329ha, 백두대간보호지역 89,833ha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고, 최근 3년간 각각 1,288ha, 242ha를 확대 지정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개발행위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1
  • 동부지방산림청, 직무스트레스 상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두 차례에 나누어 직무 스트레스 상위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작년부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직무스트레스에 의한 건강장해 예방조치를 위하여 전문업체를 통한 전 직원 직무스트레스 측정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돌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 2023년 직무 스트레스 상위부서인 민원 및 산불 대응 등 4개 부서(23명)이며, 프로그램은 ‘우드 카빙을 통한 버터나이프 만들기’와 ‘레진아트를 통한 나만의 컵 만들기’로 비대면(영상) 방식으로 실시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언제나 일선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스 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피로감을 풀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1
  • 국립수목원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가 함께 한 키즈 탐험대 성황리에 끝나
    에코티어링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자체 개발한 ‘수목원 탐험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주)더네이쳐홀딩스)와 개최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주관인 국립수목원 외에도 전국 총 5개 수목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영흥수목원, 한밭수목원, 한택식물원, 해운대수목원)에서 5월 11일(토)과 5월 18일(토) 이틀 동안 동시 개최되었으며, 총 360 가족이 참여하였다.   국립수목원은 가족이 함께 수목원을 탐험하면서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자 2023년 수목원 탐험을 위한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올해는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자 전국의 수목원들과 협업하여 확대 운영하였다.    탐험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수목원에 딱따구리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신기했어요”, “눈을 감고 나무를 만져보고 냄새를 맡고 했던 활동이 기억에 남아요”라며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키즈 탐험대 활동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수목원을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로 기억하게 되어 기쁘다”며, “공·사립 수목원에서 더 많은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화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 라고 하였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전국의 여러 수목원에서 가을의 계절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꿀벌 보호 및 양봉산업 지원 위해 매년 여의도 면적 13배 밀원숲 조성
    밀원수 조림정책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생태계 보호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꿀벌을 보호하고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하여 우수 밀원자원을 중심으로 밀원숲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사육봉군 밀도는 세계 1위로 양봉가구수와 봉군수, 사육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꿀벌의 먹이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 양봉가구(수) : (’11년) 19,987가구 → (’17년) 24,629가구 → (’23년) 26,427가구   * 봉군수 : (’11년) 1,531,609 → (’17년) 2,388,237 → (’23년) 2,543,965   * 봉군밀도(2014년도) : 18.5봉군/km2으로 세계 1위, 평년 꿀 생산량(14천톤) 및 생산성(13.7kg/봉군) 고려시 102만 봉군 정도 필요(’21. 279만봉군)   또한 기후변화로 인해 아까시나무의 남부와 북부지역의 개화시기 차이가 줄어들어 채밀 기간이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남부와 경기․강원 북부지역 개화시기 차이: (’07) 30일 → (’14) 20 → (’17) 16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산림청은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종합계획(’22.5.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라 밀원 확충 및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국유림의 경우 연간 150ha규모의 밀원수 조림 및 공·사유림 지역의 주민소득창출을 위한 지역특화조림 등 연간 조림면적의 약 20%에 해당하는 3,600ha의 규모 산림에 다양한 밀원자원을 조림하여 밀원숲을 조성하고 있다.   * 국유림 밀원수림 조성(ha) (’16) 189→ (’18) 162→ (’20) 156→ (’21) 152→ (’22) 146→ (’23) 137   * 공·사유림 지역특화림 조성 : ’18년부터 1,735ha, ’24년 503ha 조성 중    또한, 양봉농가에서 꿀벌 사육을 위해 벌통을 적치하는 경우 국유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법률을 개정(24.1.)했다.    * 보전국유림에서도 양봉을 위한 벌통 적치가 가능하도록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24.1.)   아울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양봉업계의 선호 밀원자원에 대해 한 그루당 꽃 피는 양, 꽃꿀(화밀)분비량, 나무의 생장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하여 쉬나무, 헛개나무, 광나무, 이나무(♂), 아왜나무, 꽝꽝나무(♂), 피나무 등 단위 면적당 꿀 생산량이 우수한 수종을 발굴했다.   * ha당 꿀 생산량이 90kg 이상으로 아까시나무(38kg)의 2배가 넘는 것으로 평가   * 일반적 벌꿀 유통용기(유리) 2.4kg짜리 1병 기준, ha당 잠재적 꿀 생산량은 아까시나무꿀은 약 16병, 우수 수종의 꿀은 최소 37병 이상에 해당   밀원단지 생산성 향상 및 우수 밀원수 품종육성연구, 꿀벌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해 농촌진흥청, 기상청 등과 함께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해 밀원자원 확충을 위한 과학적인 근거자료를 마련할 계획이다.   * 밀원수림 실증연구단지 조성 계획 : (’23) 3권역, 6ha → (’30까지) 5권역, 80ha   * 채밀기간 연장 및 채밀량 증대를 위한 품종 육성 연구(다개화, 조기·만기개화)   *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부처 공동연구 사업(’23∼’30, 총 484억 원)   남성현 산림청장은 “자연생태계를 유지하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꿀벌의 먹이자원인 밀원자원 확충은 중요한 조림 정책의 일부분이다”라며, “목재자원과 산림소득 임산물으로 활용가능한 밀원수를 적극 발굴해 양봉산업과 임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밀원수 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9
  • 산림청,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맹그로브 연합 가입
    베트남 닌빈 맹그로브 조림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아랍에미리트 연합(UAE) 과 인도네시아가 주도하고 독일, 인도, 일본 등 22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맹그로브 연합(MAC)’에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맹그로브연합(MAC)은 맹그로브 숲을 보호하고 복원하기 위해 설립된 다자협의체로, 한국이 지난 2005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지역을 비롯한 베트남, 가이아나, 태평양도서국 등에서 맹그로브 복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는점을 높이 평가해 한국의 산림복원의 성공경험이 국제사회에 전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참여를 요청해 왔다.   맹그로브 숲(Mangrove Forest)은 열대 및 아열대의 강변, 바닷가에서 자생하는 수목이나 관목을 말하며 육지에 있는 열대우림보다 탄소저장량이 4-5배 많다고 알려져 있다. 동물의 서식처를 공급하고 해일과 쓰나미 등 자연재해로부터 보호기능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태계이다.    최근 이상기후로 해수면 상승, 쓰나미 등 자연재해의 빈도와 강도는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맹그로브숲은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흡수해 해양생태계를 직접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핵심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쓰나미, 태풍 등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개발도상국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맹그로브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맹그로브 연합 회원국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제사회에서 재난관리와 기후변화 대응에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닌빈 맹그로브 조림지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4-05-17
  • 잘 관리된 가로수길을 알려주세요!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복자기나무 길   산림청(남성현 청장)은 가로수의 가지치기 방식을 개선하고 도시 경관성과 생태 건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각 시․도에서 관리하는 가로수길이며 가로수 조성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오는 6월 7일까지 산림청에 공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가로수길은 수목전문가 등 전문심사단의 서류․현장심사를 통해 △가로수 수형에 따른 경관성 △ 수목 생육상태에 따른 건강성 △ 가로수 관리에 시민과의 소통·참여도 △ 작업원 교육, 가로수 보호대 관리 및 안전성 등을 평가하며 총 6개소를 선정한다. 우수 가로수길로 선정된 담당 공무원에게는 산림청장상을 수여하며 선정된 사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해 도시경관 개선 및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년 잘 관리된 가로수길을 선정해 잘 가꿔진 명품 가로수길이 이색적인 여행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는 우리 생활 주변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녹지이자 도시민들의 쉼터이다”라며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가로수길 관리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화성시 우정읍 느티나무길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7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산림생물다양성 홍보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생물다양성의 날’ 당일인 22일에는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시민, 철도이용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고유 자생식물인 ‘금꿩의다리’, ‘만병초’, ‘부산꼬리풀’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20일부터 26일까지 산림 생물다양성 홍보주간에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한 초성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수목원, 늘봄교실, 국가정원 등에서도 우리나라 고유 동식물‧곤충 탐사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 춘천숲체험원에서 에코맘코리아와 함께 ‘2024년 UN생물다양성 유스포럼’을 개최해 청소년의 관점에서 생물다양성 위기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미술작품 속 식물 찾기, 독특한 모양과 향기가 있는 식물이야기 등을 주제로 ‘생물다양성 스토리텔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인류와 동식물의 삶의 터전인 산림의 소중함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다”라며, “산불예방, 나무 심기, 목재제품 이용, 산행 시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림보호 활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7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6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과 함께 장마 전 조속한 복구를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6
  • 산사태, 급경사지 등 토석류 피해예방 범부처 공동 대응체계 본격 가동
    토석류 피해 예방 위한 범부처 실무협의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사태, 급경사지, 도로비탈면 등 토석류 피해 예방과 원활한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국토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문화재청 등 6개 부처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산림청은 산사태정보시스템에 부처별로 사면정보 2백만 건을 탑재해 위험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토석류 등으로 발생하는 피해 예방 및 대응체계 개선을 위해 행안부・국토부・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하는 ‘디지털산사태대응팀’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재난대응 모니터링, 토석류 피해 발생 시 상황관리 공유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을 집중논의 했다. 아울러 향후 실무협의체를 확대·구성해 재난대응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가 발생하면 산지상부나 하부에 위치한 도로비탈면 등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급경사지, 산림연접 농지에서 발생한 토석류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라며 “도로, 농지, 발전시설, 문화재 등 각 부처에서 관리하는 위험사면 정보를 통합관리해 더욱 체계적이고 정교하게 산사태 예측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남태헌 ) 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 포이 Z 서포터즈 2 기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 일 밝혔다 .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전문업 등의 민간 사업시행자를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23 년에는 산림복지 전문인력이 2 천명 참여하여 , 연간 27 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 포이 Z 서포터즈 ’ 는 오는 10 월까지 전국 125 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평가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 사회적 약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방안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 올해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 임상심리사 , 산림복지전문가 등 고객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 국민점검단을 구성하여 의미를 더했다 . 남태헌 원장은 “ 이번 국민점검단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본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3 년 ‘ 포이 Z 서포터즈 1 기 ’ 개선과제로 “ 효과증진형 ” 이라는 공모유형을 신설해 산림복지 효과연구 및 분석 기반의 회기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올해 제공하고 있으며 , 민간사업 시행자와 서비스 이용 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KB 손해보험과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해 사업에 적용한 바 있다 .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4
  • 감자꽃 필 무렵, DMZ펀치볼둘레길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DMZ펀치볼숲길과 함께 감자꽃이 만개한 강원도 양구 해안면 일대에서 6월 15일(토)~16일(일), '2024년 펀치볼 감자꽃 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DMZ펀치볼둘레길의 만대벌판길과 감자 종자 채종 단지를 결합한 새로운 코스를 선보이며 총 6.6km(DMZ자생식물원~송가봉 쉼터~대암계곡~감자꽃길~만대저수지~DMZ자생식물원)의 거리를 걷게 된다. 이외에도 지역 숲나물을 활용한 숲밥 및 감자전 부치기 체험과 다양한 특산품(시래기, 고사리 등 10종) 판매 장터도 운영된다.   행사 참가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5월 27일(월)부터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frtrlMain.do)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6월 15일(120명), 16일(120명) 총 240명 선착순 모집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행복을 위한 숲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DMZ펀치볼둘레길안내센터(033-481-8565)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22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통한 산림복지 현장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를 교육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위한 교육사업 발굴 및 협력, 국가숲길과 자연휴양림을 연계한 고객서비스 활성화 방안 발굴,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상호 협력 등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국민들께 더욱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3
  • 숲에서 즐기는 시니어 웰라이프 캠프 호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22일 계룡시노인복지관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웰라이프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지 향상 프로그램(기억의길) ▲신체 향상 프로그램(내 몸 깨우기) ▲정서 안정 프로그램(숲을 거닐다)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노인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약 50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만 55세 이상 퇴직예정자 등 장노년을 대상으로 숙박, 식사,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지원되며, 프로그램 참여는 국립대전숲체원  유선(042-718-1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해 대전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성구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되어 치매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고령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의료보험 등 사회적 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프를 통해 노인들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고, 나아가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2
  • 산림청,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자생식물 2천점 나눔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자생식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무야 사랑해, 꽃들아 고마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꿩의다리, 만병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2,000점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홈 가드닝, 식물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해 주는 맞춤형 화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산림청 블로그에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수목원,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우리나라 식물과 곤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상 생태계에서 생물종이 가장 풍부한 영역은 바로 숲이다”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시원한 숲속 여름휴가, 미리 예약하세요!
    운악산휴양림_여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2일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은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전환된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회, 최대 2박 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운악산휴양림_야경   아울러, 추첨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구현된 추첨방식을 적용하여 반부패 청렴 행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휴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경관을 개선하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휴양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_여름     오서산휴양림_여름     중미산휴양림_여름     유명산휴양림_제2야영장     오서산휴양림_연인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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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24-05-22
  • 국립등산학교, 청소년을 위한 산림·산악 진로 탐색 교육 개발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들의 산림‧산악 분야 직업 탐색을 위한 ‘아웃도어 저널링’ 교육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저널링’은 기존 진로적성검사에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결합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문항을 읽고 6개 유형 중 자신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직업 흥미 유형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산악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있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지난 5월 16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중학교 한 학급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저널링’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 학생들은 “기존에 몰랐던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적성 검사 결과로 관련 직업들을 탐구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국립등산학교는 향후 6월 인제중, 8월 기린중에서도 방문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아웃도어 저널링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산림·산악 분야 직업에 관심과 흥미를 느껴, 직업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산림·산악 분야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5-22
  • 국립나주숲체원-광주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업무협약
    황인욱(오른쪽) 국립나주숲체원장과 임성희(왼쪽) 광주광역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장 업무 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오는 21일 광주광역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재난 피해자와 가족 심리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재난 피해자 및 가족 대상 마음구호 힐링 프로그램 운영 ▲지역 연계 산림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양 기관 상호 협력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나주숲체원과 광주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일반 가족 및 재난 피해자, 취약계층 대상 1박 2일 캠프를 3회차 운영할 예정이며, 양 기관 인지도 제고 및 홍보를 확장할 계획이다.   황인욱 숲체원장은 “많은 국민들이 접하게 된 재난의 상처를 숲에서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립나주숲체원이 산림문화 1번지 기관으로서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1
  • 댕댕이와 숲에서 보내는 맛있는 하루!
    숲속 멍스토랑(2023년 산음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오는 25일(토) 경기도 양평군 국립산음자연휴양림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멍스토랑’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 숲속 멍스토랑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2023년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처음 추진하고, 올해 특허청에 고유상표 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동반 체험프로그램  숲속 멍스토랑(2023년 산음휴양림)   국립산음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월 25일(토)을 시작으로 6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4회 운영되며, 회차별로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반려견 동반 객실 숙박객과 사전 공개 모집한 참가자 등 총 12팀이 우리 임산물인 고사리, 표고버섯, 산부추, 도라지 등을 활용해 견주와 반려견을 위한 요리를 만들고 즐긴다.   현재 2∼4회차 참가자를 추가모집 중으로 행사 참여를 원하는 반려견 가족은 국립산음자연휴양림(☎031-774-8133)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 종가시나무,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로 만든 반려동물 천연 피부 개선제 시제품을 제공하고,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지도사와 함께 반려동물 진드기 퇴치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숲속 멍스토랑(2023년 산음휴양림)   한편, 올해 ‘숲속 멍스토랑’은 지난 4월 사립휴양림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원주시 사립피노키오자연휴양림에서 숙박객 및 이용객 26팀,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2회 실시되었으며, 하반기에는 국립자연휴양림은 물론, 반려견 동반 시설을 갖춘 공립자연휴양림에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휴양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숲속 멍스토랑(2024년 피노키오휴양림)     숲속 멍스토랑(2024년 피노키오휴양림)     숲속 멍스토랑(2024년 피노키오휴양림)     숲속 멍스토랑(2024년 피노키오휴양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1
  • 치매 가족 어르신들이 신나고 볼거리가 풍성한 청와대
      지난 5월 20일에는 숲생태지도자협회 소속 숲해설가 10명이 참여하여 강서구치매안심센터 소속의 치매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청와대 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방문한 어르신들 대부분이 청와대 방문이 처음이어서 청와대에 대한 관심도 많았고 즐겁고 신나게 참여하는 모습이었다. 청와대의 볼거리가 풍성한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이 어르신들을 반겨주고 있다.   치매 가족은 2개 팀으로 나누어서 청와대 본관을 관람하고 녹지원을 산책하고 청와대 내에 지금 자라고 있는 아름다운 나무와 꽃 들에 대한 해설을 듣고 숲해설가들의 정성스런 안내에 어르신들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이 문을 한번 건너면 젊어진다는 불노문(不老門)도 건너고 내외 귀빈들을 모시는 상춘제도 관람하곤 했다. 청와대에는 수형이 아름다운 소나무를 비롯하여 무궁화, 주목, 튤립나무, 누운향나무, 구상나무, 조팝나무, 은행나무 등이 자연의 멋을 뽐내고 있다.  지금 꽃이 피기 시작한 5월의 꽃 장미를 비롯하여 작약, 붓꽃, 노랑꽃창포    등의 꽃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리고 산수유 열매도 보기좋게 익어가고 있었다.   어르신들의 청와대 방문 행사를 계획하고 실무를 담당하고 숲해설 주강사가 활동하고 있는 이애실 숲생태지도자협회 녹색기업챙겨줌 사업단장은 이번에도 40여명의 많은 인원의 치매노인과 가족을 모시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데 조금은 힘이 들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한다.   어르신들의 청와대 방문은 볼거리가 풍성하고 삶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에서는 앞으로도 서울시 각구청 치매안심센터와 협의하여 지속적으로 청와대를 방문할 계획이다. 우리 주변에는 치매환자 등 문화취약계층에 대한 격려가 필요하다. 소외된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견학 코스도 새롭게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21
  • ㈜숲이답이다 취약계층 아동 대상 「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행복한 숲속 세상’」사업 진행
        ㈜ 숲이답이다는 ‘아동 청소년의 사회심리적 안정과 숲의 가치를 전달하는 「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행복한 숲속 세상’」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5월 17일은 논산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오전에는 논산 시민공원 일대에서 만들기체험을 하고, 세종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를 제공하였다. 오후에는 금강수목원을 방문하여 맞춤형 숲해설과 메타세콰이어 황토길을 걸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날은 ‘MBC 생방송 행복 드림로또’의 촬영과 함께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였다. 김○○(초4)학생은 “황토길을 맨발로 처음 걸을 때 발이 더러워질까봐 걱정되었는데, 오히려 시원하고 말랑한 느낌이 좋았어요.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두 바퀴 돌고싶어요” 라고 말했다.  윤○○(가족)은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숲해설을 재미있게 해주시고, 숲에서 힐링 하다보니 육아스트레스도 풀리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 감사하다. 라고 말했다. 이날 촬영분은 6월 8일(토) 저녁 8시 35분 ‘MBC 생방송 행복 드림로또’ 에 방송될 예정이다.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주최로 운영되는 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정기적 산림복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 모집과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숲이답이다 (044-868-1374)로 문의하면 된다. ㈜숲이답이다는 세종시에 소재해 있으며, 산림관광 및 국내여행업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산림복지전문업으로서 일반 국민대상, 장애인과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숲체험, 산촌체험, 찾아가는 숲교실 탄소중립 숲교육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1
  • '장애인과 함께하는 숲체험 & 산촌체험' 실시
        주식회사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대표 박순희)는 지난 5월 17일 복권위원회·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지원사업으로 안동시 임하면 대성사회복지재단 대성그린빌 장애인대상으로 ‘산촌마을과 함께하는 희망이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숲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장애인들에게 팔공산국립공원에서 자연과 숲의 교감을 통해 심리·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박순희 대표는 “참여해주신 분들이 재미있게 즐겨주셨다. 우리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는 걸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면서 “진행하는 동안 이 사업에 목적과 취지를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참여자들이 진정 원하는 욕구를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사업을 펼쳐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숲체험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는 매년 장애인과 소외계층,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숲체험, 산촌체험, 찾아가는 숲교실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장애인단체는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070-7865-5755)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1
  • 영암국유림관리소, 경관숲 조성 행사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지난 5월 17일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와 함께하는 “꽃이랑 나무랑 쑥쑥 키워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서창 어린이집(9명), 연화 유치원(23명) 어린이들과 유아숲지도사, 숲가꾸기패트롤 등 50여명이 참여 하였으며, 어른들은 단풍나무, 조팝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고, 어린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화초류를 심으며, “우리함께 쑥쑥 자라자”를 외치는 아이도 있었다.     이 날 참석한 어린이들은 숲의 중요성을 배우고,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현장 학습의 시간을 가졌다. 어른들은 자연을 이해하고  사람과 나무, 숲이 함께하는 녹색 산림을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정재수 소장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과 함께 우리의 아름다운 숲을 꿈꾸며, 꽃과 나무를 심어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지금보다 더나은 자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사회를 위해 작게나마 실천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1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국민의 숲 운영·관리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관내 국민의 숲 7개소(284.16ha, 39.72km) 일제 정비를 통한 운영 내실화로 국민의 산림복지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 4월부터 5월까지 국민의 숲 운영·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단체의 숲 4개소(양평·평택), 체험의 숲 1개소(용인), 산림레포츠의 숲 2개소(이천·양평)를 대상으로 △이용 횟수 및 인원, 시설현황 조사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자 편의 도모를 위한 기반시설 관리상태 점검 △이용수요, 접근성, 관심도 등을 고려한 신규지정 대상지 발굴 등을 중점으로 조사하였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국민의 숲 활용 미비개소 지정폐지 등 검토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후 시설물 보수 등 후속조치 실시하여 국민의 숲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5-21
  • 숲에서 태교하고 난임스트레스 해소해요!
    산림치유 효과(숲태교, 난임부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임신부의 태교와 난임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20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중 출생기에 해당되는 ‘숲태교’는 산림청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이 공동연구해 만든 산림치유 표준프로그램이다.   아름다운 풍경이나 바람소리, 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인자를 활용해 엄마와 태아가 함께 정서적 신체적 교감을 하는 활동으로 임신부의 스트레스가 낮아지고 태아와의 애착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지난해 임신부의 숲태교 참여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스트레스 지수는 14.8% 개선됐고 태아와의 애착도는 13.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숲태교 뿐만 아니라 국립중앙의료원 난임우울증상담센터와 함께 난임부부의 정서안정과 심리회복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치유효과를 분석한 결과 난임스트레스 척도가 5.1% 개선되는 결과를 얻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숲과 자연이 주는 에너지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라며, “부부들의 난임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숲을 통해 치유 받을 수 있도록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숲속에서 열린 아시아 문화 톺아보기!
    아세안 음식문화페스티벌에서 포즈를 취한 아시아 유학생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8~19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아세안 및 중앙아시아 유학생들과 함께 ‘2024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아포코* 회원국 등 아시아 국가와의 지속적인 산림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해 2015년 10월 개관했으며, 당시 아포코 회원국인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가옥을 테마로 시설물을 조성하였다.   한복체험하는 아시아 유학생들     * 아포코(AFoCO,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부문의 기후변화대응을 실현하기 위한 기구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간 협력체제로 시작하였으나 회원국 범위를 확대해 현재 부탄,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몽골, 미얀마, 필리핀, 태국, 동티모르, 베트남 등 14개 당사국과 옵서버 2개국(말레이시아, 타지키스탄)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한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2019년부터 아세안 회원국 가족 등을 대상으로 상호 문화 이해 및 한국 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 베트남,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아세안·중앙아시아 유학생 35명이 참여하였으며, 18일과 19일 이틀간 각국 전통의상체험, 한식과 각국 전통음식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케이팝(K-POP) 댄스 배우기 등 다양한 문화를 상호 교류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체험을 즐기는 아시아 유학생들   행사에 참석한 미얀마 유학생 웨이얀툰은 “한국에서 아세안 전통가옥을 보니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며,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이 매우 유익했고, 한복체험과 케이팝(K-POP) 댄스 배우기가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한국과 아시아 국가의 문화와 전통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과 아시아 국가 간의 문화적 교류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요리체험한 음식을 나눠 먹고 있는 아시아 유학생들     전통놀이체험하는 아시아 유학생들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는 아시아 유학생들     케이팝댄스를 배우는 아시아 유학생들     SNS홍보물 시청 및 우수학생 시상식     SNS홍보 우수학생 시상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즐기는 미얀마 웨이얀툰(왼쪽 첫번째)과 아시아 유학생들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즐기는 미얀마 웨이얀툰(왼쪽 첫번째)과 아시아 유학생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5-19
  • 산림복지를 통해 강원권역 사회복지종사자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과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이 17일 강원권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원도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회 안전망의 최전선에 있는 지역 사회복지사에게 산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지역 사회복지 발전·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및 홍보 공동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 등이다. 협약을 통해 산림 복지와 사회복지가 만나는 공통 영역을 발굴하고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강원권역 사회복지사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촘촘한 강원권역 사회 복지망을 구축하겠다”라며, “현장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분들이 숲을 통한 몸과 마음의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17
  • 산촌 지역 활력 증진 위한 민생현장 방문
    경북 김천 산촌활력 특화사업지 방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산촌지역의 분위기 쇄신과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산촌활력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경북 김천 지역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촌활력 특화사업은 산촌지역의 자연환경, 임산물 등을 활용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현재 경북 김천, 강원 횡성, 전남 순천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다.   경북 김천 산촌활력 특화사업지 방문     이번 점검 대상지인 경북 김천시 증산면 평촌마을은 오미자 등 임산물을 활용한 상품개발, 치유의 숲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 산촌생태마을 거점의 관계인구 확대 등 지역특성을 살린 특화모델을 발굴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촌지역 활력증진을 위해 산촌 주민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라며, “산촌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산촌의 특색과 매력을 살린 특화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5-17
  • 여름철 재해 대비 산림레포츠시설 일제 안전점검 실시
    곡선형 짚와이어 이용수칙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경상남도 진주시 월아산 산림레포츠단지에서 민간안전관리 전문가, 경남도청 등과 함께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레포츠시설은 산악승마시설,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외줄이동시설, 로프체험 시설 등을 말한다.    곡선형 짚와이어   이번 점검에서는 경남 진주 지역 산림레포츠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안전인증 여부 △일일 안전점검 내역 △시설관리 현황 및 안전설비 정상 작동여부 등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하게 개선해 시설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조치하는 한편, 오는 6월 21일까지 각 시‧도 담당자 및 안전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광원 산림청 숲길등산레포츠팀장은 “올 여름 안전하고 즐거운 산림레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트어드벤처 안전장비 점검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4-05-17
  • 산림복지진흥원, 민간주도형 산림복지 ‘전북 숲 페어’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와 소리숲마을(전북 전주시 소재)에서 생태교육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산림복지로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숲 페어’를 6월 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간 산림복지서비스의 판로지원을 위해 전북 유⋅초등 교사 200명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고품질의 민간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유아, 청소년 대상 현장 전문가의 산림복지 프로그램(4종) ▲산림치유 음식 레시피를 활용한 자연밥상(약선음식)을 제공하며, 이외에도 ▲산림복지업 및 유관기관이 협업 운영하는 체험 부스(15개) 등이 있다. 또한, 국립장성숲체원은 5월 구축된 제2호 산림복지업 종합지원 플랫폼으로 전라권역 민간 산림복지업 200여 개에 대한 현장 단위 창업․육성 지원을 전담할 계획이며, ‘전북숲페어’에서는 체험 부스 운영을 위해 자체적으로 보유한 산림치유 장비와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하거나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063-229-1000) 및 진흥원(☎ 042-719-4311)에 유선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이번 ‘전북 숲 페어’는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의 주도 아래 산림복지전문업이 직접 마케팅을 펼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간 주도의 산림복지 시장이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 진흥원은 제1호 산림복지업 종합지원 플랫폼을 대구⋅경상권역 국립칠곡숲체원에 구축하고, 전문업과 고객의 네트워킹 장을 마련하기 위해 ‘경북 숲 페어’를 5월에 개최한 바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도심 자투리 공간, 치유정원으로 재탄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지역 내 자투리 공간을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정원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정원 디자인, 조성‧관리 등의 경험을 쌓아 취업‧창업에 필요한 현장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74개팀 370명이 지원했으며 대전, 세종, 남양주, 춘천, 남해‧진주 5개 권역을 대상으로 25개팀 125명이 최종선발 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6개월간 전문 정원작가의 지도를 받아 ‘치유정원’을 주제로 개성있고 특별한 정원 25개소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멋진 아이디어와 역량이 발휘된 정원의 모습을 기대한다”라며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정원학교 교육생 모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공모전 ‘동상’ 수상
    충북 괴산군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찬성)는 ‘가든 앤 가드너스’(대표 김은진, 정원학교 주민사업체 준비모임)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민동행정원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의 정원의 삶(Seoul, Green Vibe)’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가든 앤 가드너스’는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라는 작품으로, 서울 뚝섬한강공원 시민동행정원에서 박람회 기간 동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정원을 선보인다. 정원의 시곗바늘을 따라 1년 동안 펼쳐지는 변화를 담은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는 1년 12달, 하루 24시간, 숫자로 인식되는 시간과는 다른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      정원 속으로 들어가 잠시 멈춰 순간순간 변화하는 식물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현재도 누려본다는 것이 김은진 대표의 설명이다 김미정 회원은 “정원을 가꾸고부터 잎사귀가 출현하는 4월부터 꽃이 스러지는 7월까지 시간이 선명하게 구분되고, 매일매일 다른 풍경으로 인지되기 시작했다”며 “아침과 점심, 저녁의 풍경이 다른 섬세한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임찬성 센터장은 “정원학교 교육생들이 모여 예비창업 준비모임을 만들고 역량강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규모 있는 정원박람회 공모전에서 이뤄낸 결과로써 큰 의미가 있다”며 “‘가든 앤 가드너스’를 사업법인으로 출범하게 적극 지원해 산촌의 멋진 일자리 창출의 모범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www.localdesign.co.kr)는 지난 3월 산림청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산림임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2024년 산촌정원학교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23
  •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 사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을 찾아 경상남도 사천시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예방나무주사 방제 등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민간정원 활성화 위해 경남 남해군 민생현장 방문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경남지역 민간정원 제1호 섬이정원을 방문해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섬이정원 차명호 정원주는 민간정원 조성 컨설팅 지원과 홍보 확대를 건의했으며, 산림청은 민간정원 협의체를 통해 지원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한국의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 초청하여 몽골 셀렝게 지역 최초로 산불진화대 양성 교육 실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은 3단계 사업(2022-2026) 중 “산불예방 및 대응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산림청의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를 초청하여 몽골 북부 셀렝게 지역에서는 최초로 산불진화대 양성 교육을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일간 진행한다. 교육기간 동안 한국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는 우리나라 수준의 정예화된 산불진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몽골 산불진화대 20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이론·실습) △산불진화차·진화장비 사용관리법 △드론을 활용한 산불피해면적 산출 등 한국형 산불진화체계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몽골의 산림 면적은 전체 국토의 11%에 해당하는 1,850만㏊로 우리나라 산림면적 3배에 달한다. 교육훈련이 실시되는 몽골 북부지역 셀렝게 아이막의 산림면적은 약 142만 ha이며, 이 중 59.9%인 85만ha에 구주적송 등의 침엽수가 서식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산불 예방 및 대응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대규모 산불발생에 의한 산림 훼손 가능성이 높아  산불진화대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훈련 파견 인력을 이끄는 라상훈 팀장은 “28년간 쌓아온 대한민국 공중진화대의 지상산불진화 기술 전수를 통해 몽골 최초의 산불진화대가 성장과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산불진화대 교육훈련팀을 파견한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셀렝게 보간트 지역은 한국과 비슷한 지형으로 한국형 산불진화체계 전수를 통해 몽골의 산림을 보호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몽골의 환경관광부(장관 B. Bat-Erdene)간의 합의로 설립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성길)은 2007년부터 몽골의 사막화·황사 방지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지원하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한-몽 그린벨트 제3단계 사업(2022-2026년)을 통하여 몽골의 우브르항가이, 훕스굴, 셀렝게 등 3개 지역에 산림복원용 양묘장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몽골 북부 지역의 산불피해지 복원 조림사업과 산불 대응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혼농임업과 생태관광의 융복합사업 시범 운영과 민관협력 참여숲 조성을 통한 몽골의 10억 그루 나무 심기 운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5-21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각종 재난 상황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를 위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5월 15일∼10월 15일(5개월간)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기상상황에 따라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76개소에 대한 정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23년도 집중호우·태풍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하여 2차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금년도 사방사업지도 우기 전인 6월말까지 시공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신하철)은 “생활권 주변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민들도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재난문자 등에 더욱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1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항가리 산40-3에서 15시 53분에 발생한 화재를 41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화재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50명을 긴급투입하여 16시 34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화재는 사찰에서 발생하였으며, 진화자원을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전남 보성군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0일 전남 보성군 겸백면 용산리 산 195 에서 11시 29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06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40명을 긴급투입하여 12시 3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비닐하우스 화재에서 산림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신속한 진화자원 투입으로 시설 및 인명피해 없이 조기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라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서귀포 한남 사려니오름숲에서 함께 숲탐방 하실래요?
    제주한남시험림_삼나무 숲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5월 16일(목)부터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서귀포 한남 사려니오름숲」을 개방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끝남에 따라 개방되는 한남시험림의 사려니오름 명품숲은 연간 9,000명 정도의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여 즐기는 아름다운 힐링 공간이다.   사려니오름숲은 삼나무, 편백 등 침엽수 6종, 낙엽활엽수 35종, 상록활엽수 19종 등 다양한 수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라새우난초, 팔색조, 제주도롱뇽, 반딧불이 등 천연기념물과 희귀종들이 서식하고 있다.  이 숲에서는 서귀포시 전경이 훤히 보이는 사려니오름, 옛 제주도민이 살았던 산전터와 숯가마터, 그리고 나이 90년이 넘는 삼나무전시림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숲 해설사가 생생하게 전하는 숲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숲을 지속가능하게 가꾸어 가는 노력을 느낄 수 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설아라 연구사는 “숲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고 가꾸는 연구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 한남시험림 (제주시험림) 탐방 방법  ○ 운영기간 : 2024. 5. 16. ∼ 2024. 10. 31.(매주 월, 화요일 휴무)  ○ 운영시간 : 09:00 ∼ 17:00  ○ 숲 해설  : 09:00/13:00(1일 2회)  ○예약방법 :인터넷 예약(‘숲나들e’의 ‘숲길’: https://jbs.foresttrip.go.kr),               전화 예약 불가  ○ 예약문의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064-730-7272)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국립나주숲체원-숲속 귀한 보물, 식물표본 전시 운영
    광양 백운산 식물표본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숲체원 체험센터에서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와 함께 한국 특산식물 표본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1년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바이오연구팀과 남도 희귀· 특산식물표본 전시 운영을 인연으로 추진된 기획전시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나주숲체원에 찾아오는 가족, 취약계층 등 방문 고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 내용은 ‘숲속 귀한 보물: 광양 백운산 식물표본’이며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서 남도의 유용 산림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백운산 일대에서 수집한 한국 특산식물 표본 23종이 전시된다. 전시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국립나주숲체원 체험센터 로비에서 운영되며 방문 고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황인욱 숲체원장은 “방문객이 많은 가정의 달, 산림자원연구소에서 발굴한 산림자원을 널리 알리면서, 고객분들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연구소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5-20
  • 국립수목원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가 함께 한 키즈 탐험대 성황리에 끝나
    에코티어링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자체 개발한 ‘수목원 탐험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주)더네이쳐홀딩스)와 개최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주관인 국립수목원 외에도 전국 총 5개 수목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영흥수목원, 한밭수목원, 한택식물원, 해운대수목원)에서 5월 11일(토)과 5월 18일(토) 이틀 동안 동시 개최되었으며, 총 360 가족이 참여하였다.   국립수목원은 가족이 함께 수목원을 탐험하면서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자 2023년 수목원 탐험을 위한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올해는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자 전국의 수목원들과 협업하여 확대 운영하였다.    탐험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수목원에 딱따구리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신기했어요”, “눈을 감고 나무를 만져보고 냄새를 맡고 했던 활동이 기억에 남아요”라며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키즈 탐험대 활동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수목원을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로 기억하게 되어 기쁘다”며, “공·사립 수목원에서 더 많은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화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 라고 하였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전국의 여러 수목원에서 가을의 계절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산불 진화 완료
    산불현장사진(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5월 19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건진동 876-81에서 16시 18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27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18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경기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울산 울주군 청량읍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5월 19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산103에서 10시 57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8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38명을 투입하여 12시 2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울산광역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9
  • 숲속에서 열린 아시아 문화 톺아보기!
    아세안 음식문화페스티벌에서 포즈를 취한 아시아 유학생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8~19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아세안 및 중앙아시아 유학생들과 함께 ‘2024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아포코* 회원국 등 아시아 국가와의 지속적인 산림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해 2015년 10월 개관했으며, 당시 아포코 회원국인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가옥을 테마로 시설물을 조성하였다.   한복체험하는 아시아 유학생들     * 아포코(AFoCO,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부문의 기후변화대응을 실현하기 위한 기구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간 협력체제로 시작하였으나 회원국 범위를 확대해 현재 부탄,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몽골, 미얀마, 필리핀, 태국, 동티모르, 베트남 등 14개 당사국과 옵서버 2개국(말레이시아, 타지키스탄)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한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2019년부터 아세안 회원국 가족 등을 대상으로 상호 문화 이해 및 한국 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 베트남,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아세안·중앙아시아 유학생 35명이 참여하였으며, 18일과 19일 이틀간 각국 전통의상체험, 한식과 각국 전통음식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케이팝(K-POP) 댄스 배우기 등 다양한 문화를 상호 교류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체험을 즐기는 아시아 유학생들   행사에 참석한 미얀마 유학생 웨이얀툰은 “한국에서 아세안 전통가옥을 보니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며,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이 매우 유익했고, 한복체험과 케이팝(K-POP) 댄스 배우기가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한국과 아시아 국가의 문화와 전통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과 아시아 국가 간의 문화적 교류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요리체험한 음식을 나눠 먹고 있는 아시아 유학생들     전통놀이체험하는 아시아 유학생들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는 아시아 유학생들     케이팝댄스를 배우는 아시아 유학생들     SNS홍보물 시청 및 우수학생 시상식     SNS홍보 우수학생 시상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즐기는 미얀마 웨이얀툰(왼쪽 첫번째)과 아시아 유학생들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즐기는 미얀마 웨이얀툰(왼쪽 첫번째)과 아시아 유학생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5-19
  • 대구 남구 대명동 산불발생... 진화완료
    대구 남구 산불현장사진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5월 18일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산278-2에서 15시 38분에 발생한 산불을 19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27대, 진화인력 80명을 긴급투입하여 15시 57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대구광역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5-18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몽골 최초 산불진화대 양성 교관 파견
    2023년 캐나다에 파견되어 산불을 진화하는 공중진화대원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8일부터 7일간, 몽골 최초의 산불진화대 양성을 위해 셀렝게 보간트 지역에 공중진화대 교관(5명)을 훈련지원팀으로 구성하여 파견한다. 몽골 최초의 산불진화대(20명)를 우리나라 수준의 정예화된 산불진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산불진화(이론·실습) △산불진화차·진화장비 사용관리법 △드론을 활용한 산불피해면적 산출 등 한국형 산불진화체계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3년 캐나다에 파견되어 산불을 진화하는 공중진화대원들2   몽골의 산림면적은 국토 전체 중 11%에 불과하지만, 1,850만ha로 우리나라 산림면적 3배에 달한다. 특히, 훈련지원팀이 파견되는 북부지역에 산림지대가 집중되어 있어 산불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훈련지원팀으로 나서는 공중진화대는 1997년 창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산불진화 전문조직으로 지난해 최장기간·최다인원 캐나다 산불진화 긴급구호대 파견으로 국제적인 협력을 통한 국위선양에 기여한 바 있다. 이번 파견을 이끄는 라상훈 팀장은 “28년간 쌓아온 대한민국 공중진화대의 지상산불진화 기술 전수를 통해 몽골 최초의 산불진화대가 성장과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셀렝게 보간트 지역은 한국과 비슷한 지형으로 한국형 산불진화체계 전수를 통해 산림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몽골의 산림보호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4-05-17
  • 산촌 지역 활력 증진 위한 민생현장 방문
    경북 김천 산촌활력 특화사업지 방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산촌지역의 분위기 쇄신과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산촌활력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경북 김천 지역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촌활력 특화사업은 산촌지역의 자연환경, 임산물 등을 활용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현재 경북 김천, 강원 횡성, 전남 순천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다.   경북 김천 산촌활력 특화사업지 방문     이번 점검 대상지인 경북 김천시 증산면 평촌마을은 오미자 등 임산물을 활용한 상품개발, 치유의 숲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 산촌생태마을 거점의 관계인구 확대 등 지역특성을 살린 특화모델을 발굴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촌지역 활력증진을 위해 산촌 주민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라며, “산촌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산촌의 특색과 매력을 살린 특화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5-17
  • 홍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여름철 풍수해·산사태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기상상황에 따른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조사반 편성을 통하여 피해지의 적기 복구 등을 위해 운영된다.   또한, 여름철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에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역(총 407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는 등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강화 예정이며, 올해 진행 중인 사방사업 및 수해피해지 복구사업을 우기 전 완료하여 산사태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초대형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한반도가 산사태 예방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하고 있다.”라며,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5-17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분야 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지난 5월 16일 산림토목사업 도급인, 수급인(안전보건관리책임자, 현장대리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번 회의는 여름철 산사태재난 예방을 위해 설치중인 사방댐 시공 현장에서 이뤄졌으며, 산림청 산림안전보건 현장특임관(최대상)이 △현장 내 안전관리 시설·홍보물 설치에 관한 사항 △작업전 근로자 안전교육 요령 △안전사고 발생시 비상연락체계 △굴삭기 안전관리 대책 △공사현장 출입통제 등 안전보건 점검 및 교육을 함께 병행하였다.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종료 후에는 사방댐 설치사업 공사 현장을 함께 합동 점검하여 안전보건 관련 미흡한 사항을 지도하고,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개선할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신하철 소장은 “금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논의된 내용들은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온몸으로 느끼는 목재’…2024 목재 문화페스티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2024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재문화 페스티벌’은 국민들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2012년 충북 청주 개최를 시작으로 장흥, 세종, 산청 등 매년 새로운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되며 축제 첫째날인 25일에는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로 장난감을 만드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1부’가 열린다. 다음날인 26일에는 부산지역 특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2부’가 열린다. 또한 현장에서 나무도마 만들기, 편백 팔찌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운영된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들의 목재생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가구와 라이프스타일의 축제, '제5회 소펀&라이프쇼' 개막
     5월 2일, 서울 대표 가구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소펀&라이프쇼(서울국제가구및인테리어산업대전 & 조선일보라이프쇼·SOFURN & LIFESHOW)’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었다. 개막식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최형두의원, 정일영의원, 방세환 광주시장,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이순종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장등이 참석했으며 기업에서는 spc, 롯데, 신세계, 이랜드, 지누스, 넵스 등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조선일보의 공동주관으로 개최하는 소펀&라이프쇼 5월 5일(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특별한 이벤트와 행사로 가득하며 ‘나의 취향으로 공간을 채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가구, 인테리어, 호텔침구, 뷰티, 패션, 자동차 등의 아이템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개최 5회를 맞아 까사미아, 지누스, 넵스, 블루셀, 세라젬, 템퍼 등 온가족에게 필요한 가구와 가전, 갤러리, 자동차, 식음료 브랜드로 구성된 라이스타일관 등으로 조성되어 130여개의 브랜드와 550개에 달하는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소펀&라이프쇼는 매년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를 초빙하여 라이프스타일 토크쇼를 진행한다. 올해는 인테리어, 강연, 푸드 등의 전문가를 모시고 강연이 진행된다. “젊게 살고 싶었다” – 김형석 교수(105세 철학가), “상위 1%의 풍수 인테리어” - 김두규 교수(풍수지리 인테리어 전문가), “우리땅 우리바다 재료의 다양성에 대하여” - 홍신애 대표(가정요리 일타강사), “세계인을 사로잡은 K푸드” - 송정림 대표(전 올리브매거진 코리아 편집장)의 인생 강연이 전시장에서 펼쳐진다. ‘소펀&라이프쇼’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 방문객에게는 자동 응모를 통해 자코모 리클라이너, 꿈꾸는요셉 벙커침대를 경품으로 전달한다. 또한 전시 마지막 날 전시장 내 무대에서의 현장 추첨을 통해 세라젬 안마의자, 홈인까사 식탁세트, 킹스행거, 위드드림 온잠 필로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30만원 이상 구매 시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주차권을 증정한다. 본 전시회는 무료입장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문의는 주최자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215-8838)  
    • 목재이용
    2024-05-03
  • 목재문화진흥회, 제6대 박동희 상임부회장 취임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4월 2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前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장성숲체원 박동희 원장을 신임 상임부회장으로 선출하였다.  박 신임 부회장은 산림청에서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대변인실, 운영지원과장, 중부지방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등 두루 거친 산림과 행정 분야 전문가로 목재문화진흥회의 외연 확장과 사무국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부회장은 “지난 10년간의 목재문화진흥회 역사 위에서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외연을 확장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상임부회장과 함께 임기가 종료된 비상임 이사의 후임으로 정창윤 고양송산중학교 교사, 서양열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업인재혁신부 부장, 최인규 한국목재공학회 회장, 이국식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을 선출하였으며, 임기는 2년이다.   
    • 목재이용
    2024-05-02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목재를 활용한 우드카빙, 생활목공예품, 서각공예에 대하여 안전교육부터 기초기술 습득, 목공예 제작실습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제작하는 생활목공예품은 볶음숟가락, 수납협탁, 서각작품이며, 처음 목공을 접하는 초보자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기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이용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교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4-04-25
  • 서울국유림관리소, 합판·파티클보드·섬유판 단속추진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국민의 실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쓰이는 제재업 2종의 제품중 건축물의 인테리어 및 가구 또는 싱크대의 주재료로 사용되는 목재제품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등은 인테리어용 건축자재나 붙박이장 등 각종 생활 가구의 단골재료이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에 따른 목재제품이다. 합판의 검사항목은 치수, 수종, 접착성,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휨성능등이며 검사결과를 아래와 같이 제품 각 장마다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파티클보드의 검사항목은 치수, 접착성, 난연성, 나사못유지력, 박리강도,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휨성능 등이며 검사결과를 아래와 같이 제품 각 장마다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섬유판의 검사항목은 치수, 접착성, 난연성, 흡수 두께 팽창율,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휨 강도 등이며 검사결과를 아래와 같이 제품 각 장마다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정후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국내 생산 및 수입 목재제품((15품목)의 규격·품질표시를 의무화하는 제도에 대하여 적극 홍보 및 단속을 함으로써, 소비자가 목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의 확립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4-23
  • 남성현 산림청장, 한국목재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참석
     남성현 산림청장이 1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한국목재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다.  남 청장은 "목재는 '생활 속의 숲'이자 탄소중립의 친환경 해결책이다"라며, "목조건축 등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8
  • (사)한옥기술인협회-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 목재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가영)는 4월 18일(목), 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센터장 오승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김가영 (사)한옥기술인협회장과 오승원 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 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목재 관련 인적·물적 자원 교류과 각 기관의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공동 추진, 목재 분야 연구개발사업, 목공체험 프로그램 교류 등에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또한 목재와 관련된 교육, 체험, 연구·조사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목재문화를 홍보하고 활성화 하는 데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오승원 목재가공지원센터장은 “목재산업은 문화적, 산업적 가치가 높은 분야인 만큼 두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목재문화를 널리 알리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가영 한옥기술인협회장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통해 목재문화·체험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며, "한옥을 비롯한 목조건축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옥기술인협회는 임실군으로부터  2017년에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위탁받아 위탁·운영중에 있다. 김가영 한옥기술인협회장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통해 목재문화·체험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며, "한옥을 비롯한 목조건축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옥기술인협회는 임실군으로부터  2017년에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위탁받아 위탁·운영중에 있다.
    • 목재이용
    2024-04-18
  •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목재 이용은 늘려요”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최근 남성현 산림청장의 지목을 받아 환경부의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발표했다.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도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제안하고 실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목재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함으로써, 목재문화진흥회는 탄소중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세창 회장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목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라며 “목재문화를 활성화하여 생활 속 플라스틱을 목재제품으로 대체하고 탄소중립 사회 구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오세창 회장은 다음 참가자로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과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을 지목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숲과 과학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국내 최고의 산림과 목재분야 연구기관이며,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과 목재이용 활성화에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지목을 통해 산림연구분야와 목재산업분야로의 챌린지 확산이 기대된다. 
    • 목재이용
    2024-04-16
  • 여주시,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홍보캠페인 개최
    여주시는 지난 4.5일(금)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 목재 이용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국산 목재 이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관계자들은 탄소중립 및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산 목재 이용을 활성화 하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설치하고 관련 팸플릿을 배부하며 국산 목재 이용 시 탄소 저장효과의 우수성과 탄소배출량 저감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적극 홍보했다. 행사에 참여한 강종희 산림공원과장은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 여주시에서도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펠릿보일러 보급을 지원하는 등 관련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목재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시민분들께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국산 목재 이용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4-08
  •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국산 목재를 사용합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환경부가 추진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의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로 약속하고 약속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뒤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이날 남성현 산림청장은 SNS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과 함께 국산 목재 사용을 독려하였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과 오세창 목재문화진흥회장을 추천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목재는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환경재로 목재로 만든 제품은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저장고다”라며 “식목일을 맞아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친환경 목재 제품 사용으로 탄소중립에 동참해 달라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3
  • 5월부터 목재제품 합법벌채 신고대상 확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월 16일부터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상에 원목, 제재목, 합판, 목재펠릿 등 기존 4개 품목에서 5개 목재품목이 추가된다고 22일 밝혔다. ※ 합법벌채 수입신고 : 목재제품 수입․통관 전 벌채허가서 등을 제출하여 합법적으로 벌채되었음을 산림청장에게 신고하는 제도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합법목재 교역제도를 도입하여 4개 품목을 신고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해 왔으나 최근 미국, 유럽연합 등 국제적으로 합법목재 교역 통관규제가 강화돼 기존에는 원자재만 적용되었던 기준이 완제품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5개 목재품목을 신규로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품목은 △목재펄프 △파티클보드 △섬유판 △단판 △성형목재로 지난해 5월부터 신고대상으로 지정되었으나, 목재업계의 부담을 고려해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해 왔다. 산림청은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제도시행을 앞두고 목재업계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 항만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 설명회는 지난 19일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3월 29일 부산, 4월 3일 군산, 4월 15일 인천 등에서 실시되며 △신규대상 품목 수입신고 절차 △임산물교역시스템 이용방법 △EU 산림전용방지법 등 목재 교역과 관련된 국제동향 등을 자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 설명회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가능(https://naver.me/GvdQROdw)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합법벌채 수입신고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를 높여 제도가 조기 안정화되기를 바란다” 라며 “투명한 목재교역을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2
  • 지역문화시설 국산목재로 바꿔드립니다 !
    실내목조화 사례(희망나무 마을돌봄터_영주)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를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는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 대상시설로 경남 하동문화예술회관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효과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공공과 민간 건축분야에서 국산목재 이용확대를 장려하기 위해 2023년부터 산림청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공공시설물의 국산목재 활용계획의 타당성과 시‧도별 목재문화지수 측정결과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1곳이 선정되었다. 지난해에는 서울 노원구 월계도서관이 선정되어 노후화 된 실내가 국산목재로 새단장 될 예정이다. 2024년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 공모심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는 친환경 탄소저장고로서 국산목재를 사용한 만큼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실적이 높아진다” 라며, “국산목재 사용의 장점을 알려 지역사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1
  • 속초시,‘2024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공모 선정
    속초시는 산림청 주관‘2024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공모에 ‘속초 아이사랑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알렸다. 전국 지자체 중 20곳이 선정되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유일하게 속초시가 선정되었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어 영·유아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산 목재 이용 및 탄소저장량 증가를 통해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선정된 속초 아이사랑어린이집은 국비와 지방비 7천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자기부담금 3천만원을 더해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하여 보육실과 실내 벽면, 복도 등을 국산 목재로 새롭게 단장하여 어린이들에게 친환경 실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국산 목재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친환경 보육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 사업 추진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3-18
  • 국산목재로 어린이집 실내환경 개선 추진
    23년도 목재화사업 추진(대구 큐리어스어린이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민간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는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에 서울시 성동구 하니삐아제어린이집 등 20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시‧군‧구 산림부서를 통해 신청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국산목재를 이용하는 사업내용의 타당성, 공공형 어린이집 지정현황, ’23년 시도별 목재문화지수 측정결과 등을 종합평가 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전체 사업비 1억 원 중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7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자기부담금은 3천만 원이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주로 실내에서 활동하는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면서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2년부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 2024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선정결과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국산목재를 이용한 만큼 증가한 탄소저장량이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포함된다” 라며, “국산목재 이용의 좋은 효과를 많이 알리고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적극행정 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23년도 목재화사업 추진(대구 큐리어스어린이집)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07
  • 탄소중립 달성과 민생경제 회복 위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 확대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8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등 26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재산업은 매출액 48조 원, 종사자수 17만여 명 규모로 임업 분야의 핵심적인 산업이며, 탄소중립 실천과 관련하여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목재산업계 민생 안정 방안과 함께 탄소중립의 해결책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산림청은 현재 총 2,190억 원 규모의 목재친화도시·목조건축 실연사업 등 공공 부문 선도사업을 전국적으로 추진 중이며, 향후 목조건축 지원센터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법률 제정 등 정책적인 지원도 확대해 나갈예정이다.   김헌중 목재산업단체 총연합회장은 “목재의 이용이 곧 탄소중립의 시작이며, 앞으로 산림청과 함께 국내 목재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목재는 ‘생활 속의 숲’이자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탄소저장고” 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목재산업계와 함께 힘을 모아 민생안정과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24-02-28
  • 강릉 경포동 산불피해목 판매대금 3차 산주 고액지급 종결
    동해안지역은 백두대간의 지형적 영향인 동고서저(東高西低) 현상으로 매년 봄철이면 편서풍(偏西風)이 강하게 불어 산불발생이 위험하다. 지난해 4. 11일 강릉지역에 몰아친 최대풍속 30m/초속 강풍으로 경포동에 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가옥과 산림 121ha가 전소되었다. 강릉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용)은 강릉시와 계약하여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위해 작년 7월 산불피해목 벌채를 시작해 불에 탄 원목은 용재로는 판매할 수 없으므로 인천 동화기업(주)에 펄프재로 납품키로 협약하여 작년 11월 27일 1차로 19.25ha에서 2,891㎥을 수급 112백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35명에 환원했고 12.26일에는 2차로 34.61ha에서 8,877㎥을 수급 31,747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124명에게 피해목 대금으로 지급했으며, 금년에는 2. 1일날 마지막 3차로 12.27ha에서 벌채한 2,549㎥을 수급시킨 대금 106백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삼척심씨 종중 2,700만원 등 43명에게 지급했다. 또한, 버려지는 미이용(가지)재까지 우드칩으로 파쇄하여 펠릿원료로 군산에 소재한 ㈜세호로 3,395t을 수급시켜 6,777만원을 받아 1.2.3차 지급 산주들에게 추가로 1ha당 98만원씩 지급했으며, 지금까지 3차례 산불피해 벌채면적 총 66.13ha에서 14,317㎥ 벌채 와 미이용 3,395t을 우드칩으로 수급해 대금합계 총 60,264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총202명에게 1ha당 평균 911만원씩 (소실전 생립목 기준 ha당 평균320만원 보다 3배, 22년 동해시 산불피해목 ha당 평균 500만원 보다 약 2배) 산불피해목 대금을 지급해 조상 대대로부터 재산으로 보호하던 소나무림이 소실되어 억울해 하던 산주들을 위로하고 종결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4-02-26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제품 품질기준 전면 개정한다
    15개 목재제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월 16일(금), ‘목제 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전면 개정하여 관보에 최종 고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의 본문과 11개의 목재제품(제재목, 난연목재, 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집성재, 합판, 섬유판, 배향성 스트랜드보드,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숯)에 해당하는 부속서의 내용이 대폭 변경되었다.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제재목과 방부목재 중 건조과정을 거치지 않고 생재 기준을 적용하는 제품은 함수율 검사를 생략할 수 있다. 부속서별 인용 표준을 제시하고 품질항목과 시험방법을 한국산업표준(KS)과 부합시켰다.   난연성 표시를 국토교통부 고시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과 일치시키고 난연성이 필요치 않은 제품은 표시 사항에서 제외하는 등 중복적이고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여 산업계의 부담을 완화했다.  개정된 고시 전문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산림정책-법령정보-입법 및 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유선화 연구관은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면서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규제개혁’의 일환”이라며, “지속적으로 산업의 현황과 기술 동향을 반영하여 규제가 개선되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2-19
  • 불법‧불량 수입합판 점검 강화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품질기준에 미달하는 수입합판에 대한 특별단속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한국임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합판·보드류 목재제품을 수입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목재생산업 등록사항, 목재제품 품질 및 표시 적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경우에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조영희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불법·불량 합판‧보드류의 유통을 차단하여 국민안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민들의 안전과 목재 제품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해당 업체들이 자율적으로 법규를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5
  • 산림청, 합판보드업계와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일 서울 산림스마트워크회의실에서 합판보드 업계의 애로사항 청취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합판보드산업 관련 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계의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재산업의 발전방안도 함께 모색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목재는 건강에 유익하고 친환경적인 탄소중립 소재로서, 목재산업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아주 큰 산업”이라며, “합판보드업계를 비롯한 목재산업계의 발전과 목재 관련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2
  •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 늘어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1월 29일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으로 한국에스지에스(주) 부산지점을 재지정하면서 산림청 홈페이지에 검사기관 지정 사항을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검사기관 지정현황은 모두 14건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을 포함하여 재지정된 7건과 신규 지정된 5건으로 검사기관은 9곳으로 확대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이용법」에 따라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수입하여 유통되는 15개 목재제품에 대하여 규격‧품질 검사를 할 수 있는 검사기관을 지정하고 있다.  지난해 15개 전품목을 검사할 수 있는 법정검사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의 목재품질관리실이 서울 본원에서 대전 임업기술실용화센터로 이전됨에 따라 약 4개월 동안 시험‧검사 업무가 중단되어 산업계에서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검사 차질을 우려하였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시험‧검사 가능한 기관들을 대상으로 검사기관 지정 신청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지정 준비를 위한 컨설팅 등 검사기관 확대를 위하여 적극행정을 펼쳤다.  그 결과 지난해 (사)우디즘목재이용연구소와 한국실내건축환경시험연구원이 심사를 거쳐 검사기관으로 신규 지정되었고 (재)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및 ㈜인터텍킴스코는 검사 대상 품목을 추가하여 신규지정을 받았다. 또한, 최근 ㈜대덕분석기술원구원과 한국SGS㈜ 등은 재지정 심사를 통해 지정서를 갱신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유선화 연구관은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 지정 확대는 한국임업진흥원의 검사업무 공백을 해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모든 목재제품이 두 곳 이상의 검사기관이 확보됨에 따라 품질검사 서비스와 신뢰성 제고를 위한 경쟁체계가 구축된 것이다.”라며, “국립산림과학원은 지속적으로 검사기관 관리를 통해 국민이 목재제품의 품질을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1-3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철저한 대응 태세 구축으로 대형산불 예방하자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기온이 높아지면서 산행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 실화 건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산림과 인접한 논·밭에서 봄농사 준비를 위한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로 인해 산불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023년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 인접지 100미터 이내에서 소각을 전면 금지했지만, 여전히 불법 소각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금년 봄철만 해도 산림청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통해 불법 소각 신고가 300건 이상 접수되었다.  지난 2023년 발생한 산불 피해는 총 596건, 피해 면적은 4,992ha로 축구장 약 340개 크기의 산림이 산불에 소실되었고, 대형산불도 5건 발생하였다.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소각 산불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 농업진흥청이 협력하여 영농부산물 파쇄에 나서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반과 소형파쇄기 등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여 고춧대, 깻대 등을 파쇄한다. 파쇄물은 바로 논밭 비료로 활용하고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산불의 가능성 자체를 줄이고 있다. 대형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청은 주도적으로 지상 진화 임무를 수행하는 신전략 이행을 위한 고성능 산불진화차량(UNIMOG)의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성능 산불진화차는 일반 산불진화차량에 비해 담수량이 3~4배 많아(3,500ℓ) 임도 등 산악지형에서 산불 진화능력이 탁월하다. 2023년까지 전국 각지에 18대 배치하여 진화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국 총 100여대를 배치하여 산불 발생 30분 내 초동 진화 완료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2021년부터 산불진화임도를 확충하여 산불 발생 초기, 발화지점에 진화 인력과 진화 차량이 신속하게 접근해 대형산불로 확대되기 전에 초동 및 야간진화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와 유사한 산림 환경(국토의 60%가 산림, 침엽수림이 약 50%)을 가진 핀란드에서도 약 13만km 이상의 임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진화 인력 및 장비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산불 피해를 감소시킨 사례가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장기간 폭염이 지속되어 대기 중의 습기를 제거하여 가뭄이 더 극심해지면서 식물이 바싹 말라 화재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고, 그 규모 또한 대형화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23년 8월 발생한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은 피해면적 6,879ha 이상, 시설물 2,200채 파괴, 사망 100여명 발생 그리고 약 850여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캐나다 산불은 남한 면적(10만㎢)을 훌쩍 뛰어넘는 19만㎢ 이상을 태웠다. 산불 연기가 국경을 넘어 미국 동부와 남부 지역을 뒤덮기까지 했다. 이 수치들은 결코 먼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나라의 2020년대는 2010년대보다 산불 피해 면적은 10배, 대형산불은 4배 증가했다.  ※ 평균 산불면적/대형산불 건수 : (’10∼’19) 857ha / 1.3건 → (’20∼’23) 8,369ha / 6건 심지어 2023년에는 역대 3번째로 많은 동시다발 산불(4.2., 35건)과 최초로 피해면적이 100ha이상인 대형산불이 5건(4.3.) 동시에 발생했다. ‘나 하나쯤이야, 안 걸리면 되지’, ‘이정도로는 불 안난다, 산불로 번지면 내가 얼른 끄면 되지’하는 안일한 마음이 수 천명의 평안한 밤을 앗아간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직원들, 전국 지자체의 산림 관련 부서 직원들, 소방관계자들이 오늘 밤도 무사히 지나가길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잘 가꾸어 온 산림이 한순간의 실수로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후대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한 국민 모두의 동참이 필요하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5-02
  • [기고]작은 실천들이 모여 이루는 산불예방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자연스레 산·숲·계곡을 찾아 캠핑·글램핑 ·차박 등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많아졌다. 이는 산림이 가진 공익적 가치 중 산림휴양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체감할 수 있는 예이다. 이런 산림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고, 이 시기(4월)의 가장 큰 이슈는 산불이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기’보다는 ‘산불 주요 원인별 예방대책을 강화’하여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불의 주요 원인이 뭘까? 산림청에서 밝힌 2023년 발생한 산불 원인 중 가장 큰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28.5%이며, 논 밭두렁·쓰레기·농산폐기물 소각이 21.6%, 여기에 흡연자 및 성묘객 실화까지 합하면 63.4%에 달한다. 결국 산불은 자연적으로 발생하기보다 사람에 의한 실화로 발생한다는 것을확인할 수 있다.   산불 원인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입산자의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서 산림청은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산불취약지역’으로 분류하여 관리하는 한편,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2. 1.~5.15.)과 가을철(11. 1.~12.15.)에 사람들이 산에 가는 것을 통제하기도 하고, 산불이 많이발생한 마을을 순찰하며 산불예방 안내방송을 하고 화기를 지닌 입산자를 계도·단속하면서, 산불감시원과 무인감시카메라를 통해 어디서 연기가 나는지 지켜보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야외로 몰릴 수 있는 기간에 대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하여 산불방지인력의 연장근무 및주 말 산불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두 번째로 큰 비율을 차지하는 소각행위에 대한 예방활동도 마찬가지다. 산림청은 2023년부터 산림과 연접한 논·밭두렁을 태우다가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팀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기로 부수어 퇴비로 활용하면 토양비옥도도 증진되고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효과도 있으며, 시골 어르신들의 골칫거리도 해결된다. 2024년은 이 제도를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확대하니 산불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도 산림청은 산불위험이 높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1.~4.30.) 동안 주말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벚꽃 피는 시기 산을 찾을 때는 화기를 소지하지 않도록 안내하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산불취약지역을 중점으로 산불조심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고,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쓰레기나 논·밭두렁을 태우지말아 달라고 부탁드렸다.   이런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매년 발생하고 있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약 567건의피해가 발생했고, 그 면적은 4,004ha에 달한다. 매년 여의도 13개 이상 면적의 숲이 산불로 인해 사라지는 셈이다.   산불이 사람에 의해 많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인식 개선도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작은 행동이 얼마나 큰 산림의 가치를 파괴할 수 있는지 알고 산림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레 산불예방이라는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일상 속 산불예방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산에 가는 사람이 있을 때 ‘산불 조심해야 돼!’란 한마디,논·밭을 태우려는 사람이 있을 때 ‘영농부산물 수거·파쇄팀에 신청해 보는 건 어때?’란 한마디, 이런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산과 숲을 지켜주고 더 나아가 우리 세대가 자연에서 누린 여가생활을 후대와 함께 할 수 있게 도우리라 믿는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16
  • [기고]봄철 대형산불! 선제적예방과 초동진화로 잡는다.
      ‘소생의 계절’ 봄을 맞이한 산림은 우리에게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광 등 많은 것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맘 때쯤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산불이다.  최근 고온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의 기상 여건 변화로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원인을 분석해 본 결과, 입산자의 실화가 5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활쓰레기나 농산폐기물 불법소각에서 산불로 번지는 경우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정선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41건이며, 산림 61.31ha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산불은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되며, 월별로는 4∼5월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잠깐의 방심과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은 산림에 큰 피해를 입히며, 원래의 상태로 복구하는 데 약 100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산불로부터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산불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산불 발생 제로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산불 발생 위험이 비교적으로 낮은 시기인 2∼3월에는 산림 인접지역 영농부산물(고춧대, 깻대 등) 10,400㎡를 수집·파쇄하여 산불발생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내 중요 문화재나 전통사찰을 보호하기 위하여 건물 주변에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산림 연접지역에 사시는 고령 주민 및 거동 불편 30가구에 대하여 생활 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국민들을 위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산림사업을 추진할 때 주민에게 사업 추진경과, 사업내역 등을 설명하는 주민설명회 시 사업내용 설명과 병행하여 산불의 발생원인, 위험성, 각종 법규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3.1절 마라톤 행사, 식목일 기념 나무나눠주기 행사에 동참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셋째, 청정 정선지역은 유독 산이 험하여 산불 발생 시 접근성 매우 어려운 지역이 많아 산불감시 활동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산불 조기 발견 및 초동 대응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1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초동 신고·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발생 시에는 산불을 전문적으로 진화하는 특수진화대 12명을 관리소에 대기시켜 상시 투입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넷째, 산불진화 인력에 대하여는 산불 초동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산불 유관기관인 정선군청, 정선소방서와 함께 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1, 2차에 걸쳐 실시하였습니다. 산림 재난 지휘 차량, 대형 저수조, 에어 텐트 등 최신장비를 이용하여 체계적인 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유관기관 공조 체제를 공고히 구축하였습니다.  다섯째, 대형산불조심기간인 4월에는 산불 취약지역에 전 직원 산불예방 기동단속활동을 추진함과 동시에, 특히 산불발생이 많은 청명·한식 기간에 대비하여 산불방지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내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에 관하여 엄중 단속하고,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국민여러분께 산불을 발견했을 때에는 즉시 정선국유림관리소나 산림당국 및 소방당국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02
  • [기고]아름다운 숲! 부주의로부터 지키자
      며칠 전 경칩을 지난 것 같더니 다음 주가 벌써 청명, 한식이다. 그리고 다음 주 4.10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이다. 이맘 때 쯤이면 우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근무하는 우리는 대형산불조심기간(3.15∼4.15)으로 온갖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사무실 전화벨 소리에도 온몸이 움찔움찔 거린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3월 초까지 눈이 내려 조금은 산불에 안심 했었지만, 3월 중순 이후 따뜻한 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등 산불이 발생 될 수 있는 여건이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변화로 작년 캐나다 산불,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등 최근 산불은 연중화되고 대형화되는 추세로  전국적으로도 지난 10년간 317건 9,460ha의 산불로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으며, 이중 봄철에 집중 발생하고 4∼5월에 127건으로 가장 많이 산불이 발생 하였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 27%, 소각산불 18%, 건축물 화재 8%, 담뱃불 실화 7% 순으로 나타났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서 보듯이 거의 모두가 우리의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 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중 산림에 인접한 건축물 화재가 최근 10년 27건으로 8%를 차지하였으나 2023년도에는 11%로 점차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봄철 및 여름철에 고온건조 현상이 심화되고 산림 내 입목 등 연료 물질이 과거에 비하여 많이 축적되어 산림과 인접한 건축물 화재가 산림으로 이어지는 경우와 화목보일러 등에서 소각된 재를 버리는 과정에서 남아있던 불씨가 바람에 의하여 산림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발생할 위험성이 상존하고 대형화가 될 우려가 높다. 산림 인접 지역의 관행적 소각행위, 화목보일러의 재투기의 위험성 등 우리의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근원적인 예방책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농진청으로부터 파쇄기 2대를 임대하여 산불예방진화대 등을 동원하여 산림과 연접되어 있는 13,000여 평방미터의 농경지에 대하여 고춧대, 깨섶 등을 파쇄하였으며, 소각물질인 영농부산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하여 2월부터 산불감시원과 드론감시단 2개 조를 운영하여 순찰과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산림 불법행위 단속 건수 만도 22건, 과태료 290만원을 부과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숲을 우리의 부주의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쓰레기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내 야외취사, 화기물 소지 등의 행위를 멈춰야 한다. 소각행위 중 불씨가 자칫 산림에 떨어질 경우 산불이라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이러한 행동으로 주변의 우리 이웃이 집을 잃고 아직도 딱딱한 컨테이너에서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최근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통제 구역에서의 캠핑, 그리고 야외취사, 불멍 등으로 우리의 소중한 숲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캠핑 및 야외취사 등은 정해진 장소에서 안전하게 즐겨야 되지 않겠는가? 대형산불조심기간인 이때, 다시 한번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가꾸는데는 수 십년 내지 수 백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한 순간의 방심과 부주의로 힘들게 가꾸어 온 우리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소중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25
  • [기고]우리 자원이 타서 사라진다!
     1991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탈로 발생된 걸프전쟁! 당시 전쟁 상황을 CNN 생방송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놀라웠고 전쟁 중 쿠웨이트의 수많은 유전에서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길을 보고 아! 우리가 돈을 주고 사 와야 하는 아까운 자원이 그냥 타서 버려지는구나! 그리고 저 연기로 가속화 되는 지구 온난화 등 지구 환경은 또 얼마나 나빠질까? 하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먼 나라 전쟁이지만 당시 누구나 진심 어린 걱정을 하였을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타이어 공장과 건축자재 공장의 화재는 온 국민의 마음을 걱정스럽게 하는데, 뉴스 화면 속에서 시꺼먼 연기를 하늘을 가득 채우며 유독가스를 내 뿜으며 타는 모습을 보고 화도 났지만 타버린 만큼 또 원료 등을 수입하면서 달러를 쓰는구나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토의 63% 산림인 나라! 지하자원은 최빈국이지만 그동안 소중히 가꾸어온 산림자원은 1,084백만㎥이며, 국토는 작지만, 단위면적으로 보면 172㎥/ha으로 산림자원 선진국 수준입니다. 나무도 연료입니다. 석유와 비교하자면 휘발유는 7,750kcal/ℓ이고 나무는 4,300kcal/kg으로 열량은 휘발유의 56%으로 원유 대체효과도 크며, 기후변화협약에 의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것으로 인정된 친환경적인 연료입니다. 전 국토의 산림자원을 모두 원유로 환산한다면 우리도 산유국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무는 열 효율이 좋고 쉽게 잘 뿐만 아니라 산성비의 원인이 되는 황산물 등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산림은 연료자원이고 건축자원입니다. 화재위험이 큰 주유소 앞에서 영농자재를 태우는 사람 또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것처럼 산림 연접지역에서도 절대 ‘불’ 조심을 해야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산불발생은 대부분 사람이 주된 원인입니다. 영농부산물 소각과 담뱃불 등이 산불원인의 45%를 차지합니다. 산림보호법에서는 소중한 자원을 지키기 위해 산림과 100m 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또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울창해지는 산림과 한번 발생 되면 기후변화 및 강풍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대형화․재난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2022년 3월 울진, 강릉에서 발생한 강원·경북 동해안 산불, 2023년 강릉 난곡동 산불 등은 대형산불입니다.  산림은 우리의 소중한 연료 자원입니다. 주유소 인근에서 불을 피우지 않는 것처럼 탈것이 가득한 산림 인근에서는 절대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우리의 산림을 지켜냅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12
  •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추진
     ▲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이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안전과 응급조치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에서는 지난 1월 24일 본회 소속 숲해설가 45명을 대상으로 본회 강당에서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산림교육 숲해설 대비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교육은 이론과 실기로 구분하여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익하게 진행되었다. 숲해설가로 산림교육에 활동하려면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수료는 필수 조건으로 매년 이수해야 한다.    (사)대한인명구조협회는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통해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자신이 지킨다” 그리고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자는 다른 생명도 구할 수 없다”는 생명의 존엄성이라는 명제 속에 생명을 중시하는 인명구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해양경찰청 산하의 사단법인 비영리 법인 단체이다.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이론 부분에서는 우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산림교육 숲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해설 진행 전에 반드시 안전교육을 대상자의 수준에 맞게 준비해서 실시해야 한다. 숲체험장 내에서 안전지도가 필요하고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은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교통안전, 물놀이 안전 등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수준에 맞는 안전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그리고 숲체험장 별로 응급처치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정리가 되어야 한다. 숲해설가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고를 접한 사람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여야 한다. 사고가 났을 경우 생명체의 생존 가능성이 높은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하는 데 골든타임이 4분이다. 다른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맡길 시간적 여유가 없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직접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응급 환자가 발생했을 때 대응 순서는 주위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119에 신고해 달라고 하고 또다른 사람에게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놓고 본인은 응급처치를 위한 가슴압박을 바로 진행해야 한다. 가슴압박은 환자의 얼굴을 보고 진행하고 환자의 옷은 외투를 벗기고 얇은 티 정도는 입은 채로 진행하면 된다. 가슴압박은 1분당 100 ~ 120회 속도로 5cm 정도를 누르는 것이 적당하고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대 2 정도로 진행하면 된다. 만 8세 이상의 어린이는 성인에 준해서 가슴압박을 진행하고 기도를 90도 정도를 유지한다. 만 1세에서 만 8세 미만의 소아는 기도를 45도로 유지하고 인지 중지 환지 손가락 중에서 2개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가슴을 압박하면 된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실시 바로 작전에 주위사람 들에게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환자 발생을 접하고 응급조치 직전에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하고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각조별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유아에 대해서도 인지 중지 손가락으로 응급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가슴압박을 진행하는 도중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①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을 켜고    ② 패드 2개를 환자의 왼쪽 어깨와 오른쪽 겨드랑이 밑에 하나씩 부착한다.   ③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 옆에서 물러나라로 외친 다음    ④ 자동심장충격기의 안내 녹음 메시지에 따라 행동을 취하면 된다.    ⑤ 가슴압박은 계속하라는 메시지에 따라 2분 뒤 종료 안내시까지 진행하면 된다.   ▲ 환자발생 즉시 119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열심히 뛰어가서 부탁에 응해주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가져오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 열고 패드를 붙이는 등의 설치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으로 대한인명구조협회의 강사 지원을 받아서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산림교육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는 현장을 자세하게 취재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발견한 사람이 응급처치를 바로 진행하여야 한다. 숲해설가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진행방법과 절차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안전은 우리의 손으로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국민 모두가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사고 발생 시 우리의 귀한 생명을 지키는 데 역할을 다했으면 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1-25
  • 2024 산림교육 숲해설가 역량강화를 위한 사전교육 실시
       ▲ 대구대 이주희 교수가 소외계층에 대한 숲해설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  Ⓒ   사단법인 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에서는 숲을 보전하고 활용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아가서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면서 교육과 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숲과 생태문화의 확산과 발전에 기여하는 비영리민간환경단체이다. 협회는 매년 지속적으로 산림교육 전문가인 숲해설가를 배출하고 배출된 회원 중심으로 현장에서 산림교육 숲해설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올해에도 추운 날을 피해 3월 1일부터 산림청 산하 서울국유림관리소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사전 협약을 맺고 대상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숲해설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자는 유아를 비롯하여 청소년, 성인, 노인, 발달장애인, 치매노인 등을 대상으로 대상자에 맞게 다양하게 숲해설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현장에서 산림교육을 담당하게 될 본 협회 소속 40여명의 숲해설가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본 교육을 실시하기에 앞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 17일부터 1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본협회 강당과 서울숲 등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숲해설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숲생태지도자협회 강의실 모습 Ⓒ   ▲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숲해설 역량강화 교육 안내 홍보물 Ⓒ 교육 과목은 현장에서 숲해설하는 데 직접 필요하거나 또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과목을 배정했다. 소외계층에 대한 숲해설, 숲에서 두둠칫, 응급처치 요령, 숲과 하나되는 음악, 숲해설 관련 동영상 제작 등의 과목을 중심으로 해당 분야의 과목을 전공한 대학교수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을 초청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방법은 과목별로 숲해설가에 포인트를 맞추어 이론은 강당에서 PP 자료로 실습은 현장에서 실속있게 교육이 추진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1-18
  • 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 소속기관과의 첫 소통 행보
        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8일 홍천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산림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고성능임업기계의 운영상태를 점검하고, 숙련된 오퍼레이터 양성을 통해 선진화된 목재수확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특히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산림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1-18
  • 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우수상
    <사진>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열린 ‘2023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오승윤(오른쪽) 주임이 김재진(왼쪽)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에게 우수상을 받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지난 17일 ‘2023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에서 국립횡성숲체원 고객지원팀 오승윤 주임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하는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은 공공기관 취업 우수사례 발굴 및 적극 홍보를 통해 공공부문의 공정한 인재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승윤 주임은 본인의 단점을 극복하고 해외 봉사, 인턴 활동 등의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진흥원에 입사한 경험을 공모전에 제출하여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흥원은 2016년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한 노력으로 매년 정부 권장 기준을 초과 달성하였으며, 지난 2023년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선정하는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에 준정부기관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남태헌 원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청년인턴, 고졸·지역인재·장애인 채용 등의 다양한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을 지속 확대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1-18
  • 제12대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취임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1월 15일(월) 제12대 임영석 원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임영석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유연한 조직운영으로 ‘원팀, 프라이드 국립수목원’ 만들어 국가 산림정책을 선도하여 국가 산림생물종, 수목원 및 정원 연구의 컨트롤 타워이자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중점 추진할 과제로 ▲연구 목표의 명확한 설정과 환류 체계 구축,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는 조직 문화 개선, ▲산림정책으로 연결시키는 성과 창출, ▲생물다양성 관련 국제협약 이행으로 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등을 꼽아 강조하였다.     아울러 공직자로서의 청렴이 바탕이 되어야 구성원이 신뢰를 가질 수 있음을 언급하여 기본에 충실하고 청렴한 기관 함께 만들어가자는 청렴 실천 의지와 안전사고 없는 국립수목원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임영석 원장은 2005년 산림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목재산업과장, 산림휴양치유과장, 국유림과장 등 산림사업부서장 뿐 아니라 기획총괄, 혁신행정담당관을 역임한 기획통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 본부, 인도네시아 대사관(참사관)에서 국제협력 업무까지 경험한 산림행정 전문가이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1-16
  • 제6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 한금석 소장 취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제6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으로 한금석 행정사무관이 1월 15일부로 취임했다. 한 소장은 1993년 우체국에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소속관리소 등을 역임하면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탁월한 산림행정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한금석 소장은 관리소 격납고,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주요 임무 현안을 보고 받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한금석 소장은 “산림항공기 운영 전문기관으로 산불진화, 산림병해충 방제, 산악인명 구조, 산림사업 자재운반 등 안전을 최우선시 하겠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 추진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관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15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괴산군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오늘(12일) 괴산군으로부터 고액기부자에게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오근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괴산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지역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2024-01-12
  • 삼척국유림관리소, 조익형 소장 취임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는 2024년 1월 15일자로 조익형 소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조익형 신임 소장은 강원 춘천 출신으로 강원대학교 임산가공과, 강원대학교대학원 녹색생명산업정책과 석사를 전공하였다. 1990년에 산림청에 입직하여,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춘천·인제·양구·서울·홍천관리소, 산림보호국 산사태방지과를 거쳐, 2022년 7월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을 지냈고, 2022년 7월부터 올해 1월 14일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을 역임하였다. 조 신임 소장은 모범공무원(’98년), 숲가꾸기유공 서울시장(’00년), 제안우수(장려) 국무총리 표창(‘06년), 농림수산식품부장관(’10년) 상을 수상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1-12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산림청 인사발령 - 2024년 1월 15일 - □ 고위공무원                                                                           ▲ 국립수목원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영석(林映碩) □ 서기관                                                                                ▲ 혁신행정담당관          과학기술서기관    김명관(金明寬)   ▲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인천(金仁天)   ▲ 임업직불제팀장          과학기술서기관    강창모(姜昌模)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과학기술서기관   이홍대(李洪大)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인사발령
    인사발령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별정 1급 임명> ’24. 1. 11일자 ▲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정종근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1-11
  • 제12대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8일 제12대 최영태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최영태 센터장은 고려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청 산림휴양정책과, 산림정책과, 산림생태계복원팀장, 국제협력담당관, 국립수목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제열대목재기구(ITTO) 산림생태복원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최영태)은 “우리나라 산림생태계의 중추가 되는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5일 대한민국 지식경영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지식경영포럼」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 산림복지진흥’ 부문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받았다.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2013년 지식경영 교수단체가 제정하여 한국대학발명협회,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20개 단체 및 국제 지식경영기구인 세계지식재산연맹(WIIPA)의 후원으로 기업, 개인의 우수한 지식경영 활동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지식경영활동을 전사적으로 도입해 임직원의 우수 아이디어·제안 플랫폼 운영을 통한 신(新)성장 동력을 상시 발굴하고, 지식재산권 출원, 민간 기업에 우수 지식 이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식경영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신규사업 발굴 체계 구축과 사업 실행력 강화를 위한 최고경영자 주도의 ‘미래사업기획단’ 운영 ▲임직원 학습조직 활동을 통한 지식재산권 확보 및 저작물(산림복지시설 자율 체험형 식생 도감 등) 발간 ▲임직원 및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운영을 통한 신(新)성장 아이디어 발굴 등의 성과가 있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진흥원의 지식경영에 대한 선도적 역할 수행을 통한 산림복지 진흥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식경영활동의 원활한 제도 시행을 위해 전담 조직과 인력을 보강하여 우수한 지식과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경영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1-05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산림청 인사발령     - 2024년 1월 7일 - □ 부이사관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부이사관     최영태(崔榮太) - 2024년 1월 8일 - □ 고위공무원                                                                          ▲ 산림산업정책국장                                   박은식(朴恩植) ▲ 산림복지국장                                          심상택(沈湘澤)   - 2024년 1월 9일 - □ 고위공무원                                                                           ▲ 북부지방산림청장                                     이용석(李勇錫) □ 부이사관                                                                               ▲ 산림복지교육과장                    부이사관     안병기(安炳崎) □ 서기관                                                                                                      ▲ 국유림경영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영혁(金榮奕)                    ▲ 숲길등산레포츠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이광원(李炚垣)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05
  •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 박정희 회장 당선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선거관리위원장 김종원)는 2023년 12월 27일 임시총회에서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회장에게 당선증을 수여하였다.    이에 박정희 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연합회는 보다 단합된 의견으로 공정성과 정의성을 갖고 역할을 할 것이며, 산림제도가 기후변화에 따라 진화하고 있고 그 진화의 상황속에서 임업인에게 의무감이 주어지는 만큼의 합당한 권리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임업인총연합회의 외연을 확장하도록 함으로써 산림산업의 사회적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공익용산지에 대한 지불제가 완성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임업직불제가 보다 많은 산주, 임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주, 임업인의 산림휴양시설이 공공의 산림휴양시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공생할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 관철시키도록 하며,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세 제도가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며 소견을 밝혔다.   박정희 회장은 강원대학교 대학원 환경학과 이학박사(환경학)로서 산림청 일자리위원회 위원, 국립산림과학원 자문위원, 산림미래플랫폼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직을 비롯해 대통령 소속 산림미래특별위원회 위원, 산림청 정책 자문위원, 한국임업진흥원 비상임이사, 한국산림정책연구회 부회장, 산림경영정보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 오피니언
    2024-01-02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박소영 신임 소장 취임
    <사진>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박소영 소장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2024년 1월 1일자로 박소영 신임 소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박소영 소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1995년) 및 조경학과(1997년)를 졸업하고 2000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하여 본사 국제협력담당관, 지역협력담당관, 일터안전실장, 지역협력부장을 역임했다.   박소영 신임 소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해상국립공원인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양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한 해양생물 증식 및 복원을 통해 해양생태계 보전에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또한 “공단 지역협력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원활한 소통 및 국립공원 신규 탐방 인프라 조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공원관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12-2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정원학교 교육생 모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공모전 ‘동상’ 수상
    충북 괴산군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찬성)는 ‘가든 앤 가드너스’(대표 김은진, 정원학교 주민사업체 준비모임)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민동행정원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의 정원의 삶(Seoul, Green Vibe)’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가든 앤 가드너스’는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라는 작품으로, 서울 뚝섬한강공원 시민동행정원에서 박람회 기간 동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정원을 선보인다. 정원의 시곗바늘을 따라 1년 동안 펼쳐지는 변화를 담은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는 1년 12달, 하루 24시간, 숫자로 인식되는 시간과는 다른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      정원 속으로 들어가 잠시 멈춰 순간순간 변화하는 식물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현재도 누려본다는 것이 김은진 대표의 설명이다 김미정 회원은 “정원을 가꾸고부터 잎사귀가 출현하는 4월부터 꽃이 스러지는 7월까지 시간이 선명하게 구분되고, 매일매일 다른 풍경으로 인지되기 시작했다”며 “아침과 점심, 저녁의 풍경이 다른 섬세한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임찬성 센터장은 “정원학교 교육생들이 모여 예비창업 준비모임을 만들고 역량강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규모 있는 정원박람회 공모전에서 이뤄낸 결과로써 큰 의미가 있다”며 “‘가든 앤 가드너스’를 사업법인으로 출범하게 적극 지원해 산촌의 멋진 일자리 창출의 모범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www.localdesign.co.kr)는 지난 3월 산림청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산림임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2024년 산촌정원학교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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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수령이 50-60년 된 잣나무를 안아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잣, 표고버섯 등 임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남 청장은 "산과 숲이 국민들에게는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고, 산주에게는 돈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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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치매 가족 어르신들이 신나고 볼거리가 풍성한 청와대
      지난 5월 20일에는 숲생태지도자협회 소속 숲해설가 10명이 참여하여 강서구치매안심센터 소속의 치매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청와대 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방문한 어르신들 대부분이 청와대 방문이 처음이어서 청와대에 대한 관심도 많았고 즐겁고 신나게 참여하는 모습이었다. 청와대의 볼거리가 풍성한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이 어르신들을 반겨주고 있다.   치매 가족은 2개 팀으로 나누어서 청와대 본관을 관람하고 녹지원을 산책하고 청와대 내에 지금 자라고 있는 아름다운 나무와 꽃 들에 대한 해설을 듣고 숲해설가들의 정성스런 안내에 어르신들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이 문을 한번 건너면 젊어진다는 불노문(不老門)도 건너고 내외 귀빈들을 모시는 상춘제도 관람하곤 했다. 청와대에는 수형이 아름다운 소나무를 비롯하여 무궁화, 주목, 튤립나무, 누운향나무, 구상나무, 조팝나무, 은행나무 등이 자연의 멋을 뽐내고 있다.  지금 꽃이 피기 시작한 5월의 꽃 장미를 비롯하여 작약, 붓꽃, 노랑꽃창포    등의 꽃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리고 산수유 열매도 보기좋게 익어가고 있었다.   어르신들의 청와대 방문 행사를 계획하고 실무를 담당하고 숲해설 주강사가 활동하고 있는 이애실 숲생태지도자협회 녹색기업챙겨줌 사업단장은 이번에도 40여명의 많은 인원의 치매노인과 가족을 모시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데 조금은 힘이 들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한다.   어르신들의 청와대 방문은 볼거리가 풍성하고 삶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에서는 앞으로도 서울시 각구청 치매안심센터와 협의하여 지속적으로 청와대를 방문할 계획이다. 우리 주변에는 치매환자 등 문화취약계층에 대한 격려가 필요하다. 소외된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견학 코스도 새롭게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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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진안군산림조합, 2024년 건표고버섯 공개 입찰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송윤섭)은 2024년 5월 10일 진안군 원목 표고생산자들이 생산한 건표고버섯 공개입찰을 실시해 건표고버섯 유통 활성화로 표고버섯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보해주었다. 진안군산림조합은 조합원이 생산한 원목 건표고버섯을 수집해 공개입찰을 통해 청정 고원지역의 이미지를 살려 판매함으로써 타지역 표고버섯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되도록 노력한 결과 생산자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이번 공개입찰에는 원목 표고버섯 생산 농가 37임가와 전국표고버섯상사연합회 유통업체가 참가해 원목 건표고버섯에 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표고버섯재배 활성화를 위한 생산자간 의견 교류가 이루어져 임산물 재배를 원하는 예비 임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송윤섭 조합장은 "수입 임산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지속적으로 기술지도와 신기술을 통해 고품질의 표고를 생산하도록 유도한 결과 조합원과 버섯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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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미래 산림산업의 블루오션, 국가전문자격증 제2기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졸업식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에서 운영하는 국가전문자격증인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의 2기 졸업식이 5월 8일(목) 오후 5시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문화정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2기 교육수료자 20명과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의 안진찬 이사장을 비롯한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  ❍ 산림청에서 지정하는 국가전문자격증인 유아숲지도사는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全人的)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전문가이다.  ❍ 졸업식에서 안진찬 이사장은 “지난 5개월 215시간의 교육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수료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앞으로 유아들의 숲교육 현장에서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숲교육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 유아숲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일형 체험형 유아숲체험원 활동 ▲산림청 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 산림(숲)교육프로그램 교사활동 ▲산림교육을 실천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활동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 가능 ▲산림,유아교육 전문가로 활동 등이 가능하다. 숲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대하면서 산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는 유아숲지도사는 미래의 블루오션 직업군이며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유망한 미래 녹색직업이라 할 수 있다. ❍ 현재 운영중인 3기 교육과정은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정원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에서 주로 진행되며, 실습장소는 대전·세종·충남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유관기관, 유치원, 산림복지전문업 등 협약된 10여개의 기관에서 현장실습 교육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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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지난 4월 30일(화)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조성하는 활동이 있었다. 블록체인업체 두나무의 지원으로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ESG협력을 위한 사립식물원-수목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희귀·자생식물을 위한 오프라인 보전지로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어 생물다양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 최고의 적임기관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현재 보전원(587㎡)에는 희귀식물인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꽃개회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개병풍, 우산나물, 둥근잎꿩의비름, 울릉산마늘 등 30여 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식재하여 조성할 계획이며, 2024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생물 다양성 보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희귀·자생식물 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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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한국임우연합 전진표 회장님,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한국임우연합 전진표 회장은 4월 24일(월),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 캠페인에 동참했다.     미국의 권위있는 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플라스틱 재활용률이 5%에 불과하다고 발표하였다. 결국 지구살리는데 독약이 되고 있다.    전진표 회장은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헌중 회장의 지명을 받았으며, 다음 주자로 한국수목보호협회 박봉식 회장과 한국산림문학회 김선길 이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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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설계에서 조성까지, 숲경영체험림 조성 및 인허가 실무과정 교육생 모집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에서는 최근 숲에서의 여가,휴양,치유활동에 대한 국민적 수요증가와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중심의 임업인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산림휴양,체험관광,숙박 등 산림문화와 휴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숲경영체험림”제도 시행에 맞추어 “숲경영체험림 조성 및 인허가 실무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설계에서 조성 단계에 가장 어려움이 많은 인허가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 교육과정은 20시간으로 운영되며 설계에서 조성 단계에 가장 어려움이 많은 인허가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숲경영체험림 소개 및 성공전략, 좋은 산 고르는 방법, 주요 사전검토사항, 숲경영체험림 조성계획, 관계기관 협의 및 법률의 인허가 해결방안, 관리운영 및 기반시설 조성의 이론강의와 현장견학을 통해 수익모델과 입장객관리모델의 성공적 방안을 제시한다. ❍ 교육과정 강사진은 숲경영체험림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강사진으로 송광헌(산림청 산림휴양치과 사무관), 송정은(산지보전협회 산지정책연구센터장), 정영덕(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장), 박성규(산림조합중앙회 휴양문화팀장), 신임재(산림조합중앙회 생태공학팀장), 이성주(피노키오 자연휴양림 대표), 안진찬(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구건서(노무법인 더휴면 회장)이 참여한다. ❍ 교육일정은 6월 13(목)부터 목요일에 3회 운영되며, 교육수료생들은 ◆ 산림청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따른 임업후계자 선정 교육 이수시간 인정 ◆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을 위한 교육 이수시간 인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육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4-29
  • 홍현 행정사, 모범 산림경영으로 '자영독림가'에 선정
    국내 유일 산림 전문 행정사법인 산림인 대표 홍현 행정사가 모범적인 산림경영을 인정받아 자영독림가로 선정榮鳴 25일 밝혔니다. 자영독림가는 5헥타르 이상의 산림을 모범적으로 관리하고 경영하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지위이다. 홍 행정사는 자신이 소유한 임야에 대한 산림경영계획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독림가로 선정되면 임업진흥법에 따라 임업 경영 필요 자금의 보조나 융자, 기자재 지원뿐만 아니라 관련 기술훈련과 정보도 제공받게 된다.   홍현 행정사는 충북대학교에서 산림치유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임업인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림복지 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홍 행정사는 산림조합 조합원으로서 산림복지 인허가 관련 업무를 대리하고, 산림조합중앙회를 통해 독림가 및 임업 후계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2024년에는 대한행정사회의 교수로 선임되어 전국의 행정사들에게 산림복지 인허가 업무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기도 했다. 홍현 행정사는 이번 자영독림가 선정을 개인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일로 여기며, "앞으로도 개인적인 산림경영을 이어가는 한편, 독림가나 임업 후계자를 준비하는 사람들, 그리고 산촌 생활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대리인으로서 역할을 더 확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통해 홍 행정사는 산림 관리의 모범을 보이는 동시에 관련 행정 업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4-04-25
  • 산림 및 정원분야의 문화 확산과 전문가 육성을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횡성군 업무협약 체결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와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2024년 4월 24일(수) 횡성군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기 군수, 윤관규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한 횡성군 관계자와 안진찬 이사장과 한국산림아카데미 윤병묵 동문을 비롯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였다.  ○ 양 기관은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의 중요성에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 자원화 및 임업발전과 정원문화 창출 및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임산물 산채·산야초 생산과 유통에 관한 정보교류와 자문 등 홍보지원 ▲ 산림·정원 전문가 육성에 관내 시설활용 지원 및 산림·정원분야 컨설팅 지원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올바른 산림문화 및 정원문화 확산 등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다각적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횡성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산림과 정원산업의 중요성 인식 및 산림교육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간 적극 노력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에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산림전문교육기관으로그동안 함양군,금산군,평창군 등 여러 지자체의 임업대학과정 및 정원사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기과정인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비롯하여 단기과정인 숲경영체험림 조성 인·허가 실무과정, 산야초 및 양묘·조경수 재배기술과정 등을 운영하면서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약 2,200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또한 국가전문자격증인 유아숲지도사과정을 통해 산림교육 전문가도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2024년도 4기 정원CEO과정의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4-24
  • 2024년 임업직불금 신청, 서두르세요!
      동부지방산림청은 4월 1일부터 시작한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를 오는 30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신청해야만 직불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아직 신청하지 못한 지급 대상 임업인은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할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   임업직불금 신청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등록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는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임업직불금 신청 누리집(https://pay.foco.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이 가능하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동부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누리집에서 등록신청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산림청 임업직불제 안내 전화(☎1588-3249),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산림조합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담당자는 “자칫 신청 기간을 놓쳐 직불금을 못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 대상이 되는 임업인은 오는 30일까지 조속히 산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을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22
  • 2024년 임업직불금 신청, 4월 30일 마감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4월 1일부터 시작한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를 오는 30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신청해야만 직불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아직 신청하지 못한 지급 대상 임업인은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할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   임업직불금 신청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등록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는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임업직불금 신청 누리집(https://pay.foco.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이 가능하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누리집에서 등록신청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산림청 임업직불제 안내 전화(☎1588-3249),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산림조합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우희경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관내 임업인분들이 신청 기간을 놓쳐 직불금을 못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30일까지 조속히 신청을 완료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22
  • 2024년 임업직불금 신청 서두르세요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마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신청해야만 임업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어 아직 신청하지 못한 임업인은 기한 내 신청 완료할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 임업직불금 신청은 ‘임업직불금 신청 누리집(https://pay.foco.go.kr)’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임업직불제 안내전화(☎1588-3249) 또는 산지 소재지 관할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산림조합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신청 기간을 놓쳐 직불금을 못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 대상이 되는 임업인은 오는 30일까지 조속히 산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을 완료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2
  • 진안군산림조합 ‧ 진안고원두릅작목반 협업 유통시장 진출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송윤섭)은 진안고원두릅작목반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작목반 반원을 대상으로 임업소득증대, 새로운 두릅재배기술습득을 위한 산림경영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진안고원두릅작목반은 2021년 진안군산림조합에 임산물생산자 조직을 등록하면서 진안군산림조합과 함께 참두릅 재배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작목반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4월 16일은 진안군산림조합의 협조와 지원으로 진안군에서 첫 생산한 두릅의 판로 개척을 위해 대도시 유통시장으로 진출하는 첫 발을 내딛는 날이다. 작목반 회원들은 “진안군산림조합과 함께 임산물판로에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시도가 되었다.″는 평가다.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송윤섭)은 “우리 진안군산림조합은 진안고원두릅작목반을 필두로 산주와 조합원을 위한 임산물생산자 조직을 정착시키고 다양한 방식으로 임산물판를 모색하여 조합원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정보와 기술이 부족한 귀. 산촌인들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상담석을 상시로 운영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4-04-17
  •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 활용 지역주민 소득사업 지원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4월 16일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달빛생활문화센터에서 마을기업 덕거마을협동조합과 임산물 재배사업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공동산림사업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주민 소득사업 지원이며,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제공하는 국유림에 덕거마을협동조합이 사업비를 투자하여 곰취, 산마늘, 더덕, 음나무 등 임산물재배단지를 경영·관리하고 생산된 임산물을 유통 및 판매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임산물 재배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 및 관리하여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소득원 유지 및 산림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의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6
  • 2024년 파주시산림조합 조합원 (손)자녀 장학금 전달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전진옥)은 04월 11일 파주시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 전진옥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조합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조합원 (손)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산림조합은 조합원 자녀 대학생 20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1인당  1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파주시산림조합은 2006년부터 조합원자녀 장학금을 매년 꾸준히 전달, 올해까지 총 429명에게 2억3천만원을 지원하며, 조합원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진옥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 장학금 대상자로 선발된 것을 축하드리며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장학금을 받는 학생 모두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지역과 임업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렵지만 내년에는 장학금 예산액을 늘려서 더 많은 조합원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4-04-12
  • 4월 이달의 임산물 ‘표고버섯’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 산에서 나는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 월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해 임산물의 효능, 요리법 등을 소개한다고 12일 밝혔다. 4월 이달의 임산물 주인공은 ‘표고버섯’이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자 불멸의 식품’이라고 했으며 고대 그리스 로마인들은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신비한 음식’으로 생각했다. 불로장생을 꿈꾸던 중국의 진시황도 즐겨먹던 것이 표고버섯이었다. 표고버섯이 신의 선물로 불린 이유는 면역력을 개선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현대인이 두려워하는 심혈관계 질병 예방과 항암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칼슙 흡수를 돕는 비타민 D2의 함량이 증가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표고버섯에 자외선을 20초 동안 쬐었을 때 비타민 D2의 함량이 2배로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산림청은 매 월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해 임산물의 효능, 요리법, 좋은 제품 고르는 법 등 소비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산림청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민 모두가 청정하고 건강한 우리 임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며 “임업인의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우리 임산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2
  • 임업인들의 역량강화와 인적자원 구축을 위한 금산군 2024년도 임업대학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 생명의 고향, 미래의 땅 금산군(박범인 군수)은 임업인들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도 제3기 임업대학을 개설하여 4월 9일 금산군 청산회관 5층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교육과정을 위탁 운영하는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조연환 명예이사장(제25대 산림청장) 등이 참석하여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 입업대학의 입학생들은 지역내 임업인들로서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18주 80시간 일정으로 산림 및 입업분야 최고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산림경영계획서 작성법과 수목생장과 수목생리, 접목, 삽목, 수형관리, 산마늘, 초본류, 목본류 순채 재배기술, 발효식품과 임업을 통한 6차산업 등 다양한 임업분야의 기초지식 및 재배기술의 강의와 실습 그리고 선진 임업현장 견학을 통해 임업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 금번 교육과정을 위탁운영하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의 안진찬 이사장은 입학식에서 “이번 임업대학 과정이 금산군 임업인들의 역량이 한 단계 도약하고, 서로간 인맥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소통과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에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산림전문교육기관으로그동안 여러 지자체의 임업대학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기과정인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비롯하여 단기과정인 산야초, 양묘·조경수 재배기술과정 등을 운영하면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약 2,200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 또한 산림교육전문가를 육성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유아숲제2022-1호) 유아숲지도사 3기 양성과정이 4월 18일,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이 4월 20일 개강 예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 블로그(http://blog.naver.com/jcan600), 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나 전화 042)471-99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4-09
  • 남성현 산림청장, 우리 임산물 봄맞이 장터 방문 임업인 격려
    남성현 산림청장이 8일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열린 '우리 임산물 봄맞이 장터'를 방문해 임업인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봄철 맞이 우수 임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 임산물을 홍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장을 마련하여 임산물 판로확대를 통한 임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장터는 오늘(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8
  • 표고버섯 재배에서 상품화까지, 여성 청년임업인의 도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북 상주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여성 청년임업인 김윤영(34세, 백두표고) 대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학을 전공하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김 대표는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부모님을 통해 임업의 희망과 가능성을 보고 귀산촌 해 연간 약 15톤의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김 대표의 ‘백두표고’는 ‘신선함이 최고의 건강식’이라는 신념으로 배지 배양부터 버섯 수확까지 표고버섯의 높은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직접 재배한 표고버섯을 활용한 ‘표고칼국수’를 개발해 신제품 특허를 출원하고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밀키트를 선보이며 연간 1억7천만 원 상당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그 외에도 표고버섯 장아찌, 표고건면 등 가공품을 생산해 직거래·오픈마켓·로컬매장 등에서 판매하며 소비시장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의 고령화로 침체됐던 상주시 표고버섯연구회를 활성화하고 임업인들과 협업을 통해 신품종을 연구·개발하는 등 산촌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 대표는 “성공한 임업인이자 멘토로서 젊은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는 멋진 청년임업인이 되겠다” 라며 우리 산촌과 임업의 밝은 미래를 전하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산촌에서 임업의 미래가치를 더욱 빛내주기를 기대한다”라며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임가 경영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5

포토뉴스 검색결과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도심 자투리 공간, 치유정원으로 재탄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지역 내 자투리 공간을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정원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정원 디자인, 조성‧관리 등의 경험을 쌓아 취업‧창업에 필요한 현장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74개팀 370명이 지원했으며 대전, 세종, 남양주, 춘천, 남해‧진주 5개 권역을 대상으로 25개팀 125명이 최종선발 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6개월간 전문 정원작가의 지도를 받아 ‘치유정원’을 주제로 개성있고 특별한 정원 25개소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멋진 아이디어와 역량이 발휘된 정원의 모습을 기대한다”라며 “미래 정원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남태헌 ) 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 포이 Z 서포터즈 2 기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 일 밝혔다 .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전문업 등의 민간 사업시행자를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23 년에는 산림복지 전문인력이 2 천명 참여하여 , 연간 27 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 포이 Z 서포터즈 ’ 는 오는 10 월까지 전국 125 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평가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 사회적 약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방안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 올해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 임상심리사 , 산림복지전문가 등 고객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 국민점검단을 구성하여 의미를 더했다 . 남태헌 원장은 “ 이번 국민점검단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본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3 년 ‘ 포이 Z 서포터즈 1 기 ’ 개선과제로 “ 효과증진형 ” 이라는 공모유형을 신설해 산림복지 효과연구 및 분석 기반의 회기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올해 제공하고 있으며 , 민간사업 시행자와 서비스 이용 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KB 손해보험과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해 사업에 적용한 바 있다 .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4
  • 멸종위기 분비나무, 백두대간에 보존원 조성
    분비나무 묘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4일,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 보존원을 조성하고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비나무는 2016년 산림청이 지정한 7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중 하나로, 한반도 중부 이북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DNA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적인 분비나무 자생집단인 가리왕산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을 대표하는 6년생 묘목 600그루를 보전 재료로 선발했다. 특히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종자가 생산되도록 모든 나무의 DNA를 분석해 유전적으로 가까운 나무들이 최대한 멀리 떨어지도록 배치했다. 한편 분비나무 보존원이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청의 멸종위기 침엽수종 보존원이 최초로 조성된 곳으로, 한반도의 북쪽 백두대간 인근에 위치하여 분비나무 보존원으로도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임효인 박사는 “이번 분비나무 유전다양성 보존원 조성은 DNA 최적배치 모델링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라고 하면서, “기후변화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는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보전․복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분비나무 현지외보존원 조성 현장토론회 단체사진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6월 8일 토요일에 평창군 소재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숲에서 오감으로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숲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구가 되고,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숲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숲체험 행사는 △탄소먹는 나무, △식량을 만들자, △솔잎김구이, △대왕 젠가놀이, △어미새·아기새 등 10여 개의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원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자유롭게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애정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반려나무 키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4~7세의 유아를 동반한 80여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하여 신청서식에 따라 작성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성공적인 산림녹화지인 대관령 특수조림지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서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3
  • 국립산악박물관, 제2차 유물 공개구입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 가능한 산악 관련 유물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개구입 한다.  공개구입 대상은 조선~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 및 다양한 산과 관련된 고문서, 고지도, 미술품, 산악자료 등이다. 특히 한국 히말라야 8,000m 14좌 원정 및 해외 고산 초등반 관련 자료 외에 한국 최초 산악회인 조선산악회와 백령회 자료, 여성산악단체 자료, 우리나라 초기 산악스키 자료 등을 우선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매도신청 유물은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 가능한 수준의 보존 상태와 가치를 지닌 것이어야 하며, 자료감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   매도 절차는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6월 10일(월) 오후 5시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구입 대상 유물은 누리집을 통하여 일정 기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s://komount.or.kr/nmm)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3)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감자꽃 필 무렵, DMZ펀치볼둘레길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사)DMZ펀치볼숲길과 함께 감자꽃이 만개한 강원도 양구 해안면 일대에서 6월 15일(토)~16일(일), '2024년 펀치볼 감자꽃 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DMZ펀치볼둘레길의 만대벌판길과 감자 종자 채종 단지를 결합한 새로운 코스를 선보이며 총 6.6km(DMZ자생식물원~송가봉 쉼터~대암계곡~감자꽃길~만대저수지~DMZ자생식물원)의 거리를 걷게 된다. 이외에도 지역 숲나물을 활용한 숲밥 및 감자전 부치기 체험과 다양한 특산품(시래기, 고사리 등 10종) 판매 장터도 운영된다.   행사 참가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5월 27일(월)부터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frtrlMain.do)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6월 15일(120명), 16일(120명) 총 240명 선착순 모집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행복을 위한 숲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DMZ펀치볼둘레길안내센터(033-481-8565)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22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통한 산림복지 현장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를 교육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위한 교육사업 발굴 및 협력, 국가숲길과 자연휴양림을 연계한 고객서비스 활성화 방안 발굴,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상호 협력 등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국민들께 더욱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3
  •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정원학교 교육생 모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공모전 ‘동상’ 수상
    충북 괴산군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찬성)는 ‘가든 앤 가드너스’(대표 김은진, 정원학교 주민사업체 준비모임)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민동행정원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의 정원의 삶(Seoul, Green Vibe)’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가든 앤 가드너스’는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라는 작품으로, 서울 뚝섬한강공원 시민동행정원에서 박람회 기간 동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정원을 선보인다. 정원의 시곗바늘을 따라 1년 동안 펼쳐지는 변화를 담은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는 1년 12달, 하루 24시간, 숫자로 인식되는 시간과는 다른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      정원 속으로 들어가 잠시 멈춰 순간순간 변화하는 식물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현재도 누려본다는 것이 김은진 대표의 설명이다 김미정 회원은 “정원을 가꾸고부터 잎사귀가 출현하는 4월부터 꽃이 스러지는 7월까지 시간이 선명하게 구분되고, 매일매일 다른 풍경으로 인지되기 시작했다”며 “아침과 점심, 저녁의 풍경이 다른 섬세한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임찬성 센터장은 “정원학교 교육생들이 모여 예비창업 준비모임을 만들고 역량강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규모 있는 정원박람회 공모전에서 이뤄낸 결과로써 큰 의미가 있다”며 “‘가든 앤 가드너스’를 사업법인으로 출범하게 적극 지원해 산촌의 멋진 일자리 창출의 모범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www.localdesign.co.kr)는 지난 3월 산림청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산림임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2024년 산촌정원학교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23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동부지방산림청, 2024년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은 2024년 임업직불금 수급을 위한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고령으로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임업인을 대상으로 5월 22일 대회의실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은 온라인교육으로 임업-in통합포털 또는 농업교육포털에서 9월까지 받아야 하며, 부득이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경우 직불금을 신청한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또는 동부지방산림청으로 문의하여 집합교육 일정을 확인 후 교육을 수강하여야 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한 제도로,「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육을 2시간이상 받아야 하며, 교육을 받지 않으면 임업직불금이 10% 감액되서 지급받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24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는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9월까지 온라인 교육이나 집합교육을 반드시 이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2
  • 숲에서 즐기는 시니어 웰라이프 캠프 호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22일 계룡시노인복지관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웰라이프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지 향상 프로그램(기억의길) ▲신체 향상 프로그램(내 몸 깨우기) ▲정서 안정 프로그램(숲을 거닐다)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노인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약 50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만 55세 이상 퇴직예정자 등 장노년을 대상으로 숙박, 식사,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지원되며, 프로그램 참여는 국립대전숲체원  유선(042-718-1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해 대전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성구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되어 치매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고령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의료보험 등 사회적 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프를 통해 노인들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고, 나아가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2
  • 산림청,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자생식물 2천점 나눔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자생식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무야 사랑해, 꽃들아 고마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꿩의다리, 만병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2,000점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홈 가드닝, 식물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해 주는 맞춤형 화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산림청 블로그에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수목원,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우리나라 식물과 곤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상 생태계에서 생물종이 가장 풍부한 영역은 바로 숲이다”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산림청,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산불재난 특별 주제관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24일까지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EXCO)에서 열리는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에서 산불발생 위치와 원전․LNG‧문화재 등 주요시설과의 거리 등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림‧기상정보를 분석해 최대 8시간까지 산불확산 방향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산불상황을 공유해 진화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이동형 산불예측 분석지원 차량과 드론 관제 차량, 산불진화를 위해 개발된 스텝업(Step-up) 웨어러블 로봇, 고중량 산불진화드론 등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된 웨어러블 로봇은 착용 시 허리 및 대퇴부 근력을 강화시켜 장시간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진화인력의 피로도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제품으로 올해 하반기 강원, 영남권역 등 대형산불 위험지역에 우선 보급될 예정이다. 김만주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과학에 기반한 빈틈없는 산불감시 및 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며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온몸으로 느끼는 목재’…2024 목재 문화페스티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2024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재문화 페스티벌’은 국민들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2012년 충북 청주 개최를 시작으로 장흥, 세종, 산청 등 매년 새로운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되며 축제 첫째날인 25일에는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로 장난감을 만드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1부’가 열린다. 다음날인 26일에는 부산지역 특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2부’가 열린다. 또한 현장에서 나무도마 만들기, 편백 팔찌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운영된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들의 목재생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시원한 숲속 여름휴가, 미리 예약하세요!
    운악산휴양림_여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2일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은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전환된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회, 최대 2박 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운악산휴양림_야경   아울러, 추첨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구현된 추첨방식을 적용하여 반부패 청렴 행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휴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경관을 개선하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휴양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_여름     오서산휴양림_여름     중미산휴양림_여름     유명산휴양림_제2야영장     오서산휴양림_연인동산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2
  • 순천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무단점유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하여 11월까지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 여수시·순천시· 광양시·담양군·곡성군·구례군·고흥군·보성군·화순군 무단점유란 사용허가·대부계약 등의 합법적 절차 없이 국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행위를 말한다. 점유자들은 주로 임야를 주거·경작용 등의 목적으로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국가 재산을 사적으로 이용해도 괜찮다는 잘못된 인식을 통해 발생하기도 한다. 올해 실태조사는 각종 공간정보 시스템 및 무인항공기(드론)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행하고 신규 무단점유지 또한 적극적으로 적발하여 정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단점유자에게는 경우에 따라「산지관리법」제53조 및「국유재산법」제82조에 의거하여 형사처벌과 함께 변상금 부과 등의 법적 조치는 물론 원상복구를 위한 행정절차가 집행될 수 있다. 이은우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는 무단점유지 실태조사를 통해 국유재산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며, 국민들께서는 국유림을 무단점유 및 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국립등산학교, 청소년을 위한 산림·산악 진로 탐색 교육 개발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들의 산림‧산악 분야 직업 탐색을 위한 ‘아웃도어 저널링’ 교육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저널링’은 기존 진로적성검사에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결합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문항을 읽고 6개 유형 중 자신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직업 흥미 유형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산악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있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지난 5월 16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중학교 한 학급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저널링’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 학생들은 “기존에 몰랐던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적성 검사 결과로 관련 직업들을 탐구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국립등산학교는 향후 6월 인제중, 8월 기린중에서도 방문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아웃도어 저널링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산림·산악 분야 직업에 관심과 흥미를 느껴, 직업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산림·산악 분야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5-2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 사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을 찾아 경상남도 사천시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예방나무주사 방제 등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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