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숲’에 관련된 아시아 국가들의 전통적인 산림지식과 문화를 공유하여, 자연과 지역에 조화되는 미래 생활상을 위한 지혜로 모으기 위해 6개국 40명의 전문가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은 아시아 처음으로 2008년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아시아 전통산림지식과 문화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여, 개별 국가는 물론 아시아 공동의 산림과 문화에 관련된 전통지식 네트워크 구축을 시도한다.
7개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될 이번 학술회의는 나무와 숲 등 산림에 관련된 전 분야에서 아시아 국가 전문가 들이 함께 참여하여, 국가별 전통산림지식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과거의 지혜로부터 미래의 친환경 생활을 위한 새로운 현대 지식과 문화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형성의 첫모임이 될 것이다.
국제학술회의는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는 물론 캐나다에서도 참가하며, ‘역사적인 숲과 산림관리에 대한 전통생태 지식’, ‘경관과 사상’, ‘전통적인 자연보전 방법’, ‘숲 생산물의 이용’, ‘산림문화’, ‘전통 마을숲과 지역사회 숲’ 그리고 ‘전통지식의 미래지향적 활동’등에 대해 국가별 유사성과 차별성을 토론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연구방향 및 상호교류를 위한 최초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UN과 국제사회의 최근 관심사 중 하나인 생물다양성협약 관련 문제와 국가별 전통지식 소유권 등에 아시아지역 국가공동으로 상호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동시에 2010년 서울에서 개최될 제23차 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세계총회를 대비한 아시아 및 동북아시아 보고서 작성을 위한 아시아지역 회의도 병행된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6~7일 이틀간 국가별 발표와 토론을 한 후, 8~9일 이틀간 여주, 이천 용인에서 현장 학술 토론을 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산림지식과 문화 국제학술회의 홈페이지 http://sites.google.com/site/tfkkorea/ 에 나와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일반인은 당일 학술회의장에서 현장 등록(참가비 있음)을 하면, 토론참여(영어 통역제공) 및 연구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은 아시아 처음으로 2008년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아시아 전통산림지식과 문화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여, 개별 국가는 물론 아시아 공동의 산림과 문화에 관련된 전통지식 네트워크 구축을 시도한다.
7개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될 이번 학술회의는 나무와 숲 등 산림에 관련된 전 분야에서 아시아 국가 전문가 들이 함께 참여하여, 국가별 전통산림지식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과거의 지혜로부터 미래의 친환경 생활을 위한 새로운 현대 지식과 문화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형성의 첫모임이 될 것이다.
국제학술회의는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는 물론 캐나다에서도 참가하며, ‘역사적인 숲과 산림관리에 대한 전통생태 지식’, ‘경관과 사상’, ‘전통적인 자연보전 방법’, ‘숲 생산물의 이용’, ‘산림문화’, ‘전통 마을숲과 지역사회 숲’ 그리고 ‘전통지식의 미래지향적 활동’등에 대해 국가별 유사성과 차별성을 토론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연구방향 및 상호교류를 위한 최초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UN과 국제사회의 최근 관심사 중 하나인 생물다양성협약 관련 문제와 국가별 전통지식 소유권 등에 아시아지역 국가공동으로 상호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동시에 2010년 서울에서 개최될 제23차 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세계총회를 대비한 아시아 및 동북아시아 보고서 작성을 위한 아시아지역 회의도 병행된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6~7일 이틀간 국가별 발표와 토론을 한 후, 8~9일 이틀간 여주, 이천 용인에서 현장 학술 토론을 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산림지식과 문화 국제학술회의 홈페이지 http://sites.google.com/site/tfkkorea/ 에 나와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일반인은 당일 학술회의장에서 현장 등록(참가비 있음)을 하면, 토론참여(영어 통역제공) 및 연구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숲생태지도자협회,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진지한 모습 (사)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협회 강의실에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7월 1... -
하동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하동군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밤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밤나무 재배지 1,293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7월 중순은 밤나무 잎을 갉아먹는 식엽해충과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종실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시기다. 드... -
공주시산림조합,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본격 추진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24일부터 공주시 정안면 일대 밤나무 재배지 약 700ha에서 320여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첨단 방제 방식으로, 밤 열매에 피해를 주는 대표 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적기에 방제해 수확량 ... -
울산 울주 산불 1시간 39분 만에 진화… 산림당국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4일 오후 12시 45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산2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발생 1시간 39분 만인 오후 2시 24분께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00명을 현장에 투... -
대전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3일 개장…22일간 무료 운영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22일간 무료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휴장일에는 시설물 안전점... -
국립산악박물관, 2026년 제2차 산악문화 유물 공개구입 추진
국립산악박물관(관장 황병기)은 산악문화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수집·보존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2차 유물 공개구입' 매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구입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고문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1977년 한국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당시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