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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산림청 버스산불지킴이 발대식, E-마트 산불조심 장바구니 나눠주기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09.04.07 19:24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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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예방’을 버스에 싣고, 장바구니에 담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서울·경기, 강원영서지역을 관할하는 지역특색상 대도시권역와 농산촌권역을 구분하여 창의적인 이색산불  예방캠페인 활동을 펼친다.


  
  청명·한식·식목일 동안 전국에 산불이 53건, 34ha가 발생하자 북부지방산림청(청장:구길본)은  산불예방활동에 초비상이 걸렸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의 43만ha의 국유림을  6개 국유림관리소가  권역별로 관리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서울·수원·춘천 대도시권역의 관리소와 홍천·양구·인제 농산촌권역 관리소로 구분하여 지역별로 특색있는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하여 국민들의 공감대를 확대할 계획이다.



4.8일(수)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숲사랑운동” 협약을 체결한 원주 태창운수(주)는 “버스 산불지킴이” 발대식을 실시하고, 시내버스에 산불조심홍보판을 설치하여 산불조심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

. 4.11.(토)에는  기존의 주요등산로 입구에서 하던 산불홍보를 주말 사람들이 가장많이 모이는 대도시의 E-마트 등 대형마트와 농산촌의 재래시장 등에서 “산불조심 장바구니” 1000개를 나누어 주는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보호계장은 “4월 한달동안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여 관내 이장협의회, 산악회  등 ”숲사랑운동“단체와도 지속적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3월 85개의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시민들이 주도하는 숲사랑  운동의 중심본부인「숲사랑 운동 북부권역본부」를 출범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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