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날은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에서 !!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05.01 18:30
  • 조회수 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산림생태과학원(원장 박상호)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차세대 우리의 꿈나무인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기 위하여 5월5일(1일간)산림과학박물관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대상은 12세 이하 초등학교 학생 및 중, 고등학생(청소년)으로 학생증을 소지한 학생 및 부모에 의하여 초, 중, 고등학생으로 증명이 될 시 입장료 (어린이 1인당 입장료 500원, 청소년 1,000원)지불 없이 무료입장할 수 있다.



경상북도산림생태과학원에서는, 2004년 5월 25일 산림과학박물관을 개관이래 현재까지 년 인원 100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이중 어린이 입장객은 20만 여명으로 전체 관람객 중 약 20%를 차지할 정도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을 뿐 만 아니라 전국의 각급 학교 산림문화 현장학습 체험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산림과학박물관의 2층 영상실에서 상영중인 4D입체영화「초록별의 모험」은 박물관의 인기코너로 어린이의 호기심을 끌고 있으며, 박물관 로비 및 홀에선 “야생화 전시회”(2009년 4월 28에서 5월 27일까지)가 열리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접할 수 있다.


아울러 박물관 주위의 한껏 피어오른 야생초화류, 각양각색의 나무를 벗삼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금번 어린이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자연이 마련한 풍성한 볼거리에 뜻 깊은 어린이날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경상북도산림생태과학원에서는, 매년 어린이날은 산림과학박물관 무료개방 실시로 박물관의 이미지제고는 물론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조성과 놀이마당도 구상중이며, 산림문화관련 각종 체험도 할 수 있는 종합테마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을 구상중이며,

이와관련, 박상호 산림생태과학원장은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국가의 보배인 만큼, 산림과학박물관이 앞장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산림문화의 전당으로 거듭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어린이날은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에서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