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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ㆍ독도 영토수호사업 지원건의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05.15 11:11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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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선진사회연구포럼』에서 관련법 개정 등 적극 반영요구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5.14.09:00 울릉도에서 울릉도,독도를 방문한 국회 선진사회연구포럼(대표 유정복 의원,한나라당) 국회의원 일행 20여명을 환영하고, 울릉도 국제관광섬개발 및 경북도의 독도수호 현안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였다.

국회『선진사회연구포럼』은 우리나라의 선진사회 진입을 위한「실용적인 정책연구와 개발을 선도하고 이의 실천」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국회의원 연구단체로서, 지난해 8월 5일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유정복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았으며 책임연구의원인 이학재 의원 등 국회의원 4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유정복 의원(포럼 대표)은 경북도 김영일 정무부지사로부터 일반현황 및 독도의 모섬인 울릉도 개발에 관한 현안사업보고를 받고 경북도와 울릉군의 숙원사업인 일주도로 미개설 구간(4.4㎞) 개통, 사동항 2단계 개발, 울릉 경비행장 건설과 함께 독도방파제ㆍ 독도체험장 건설 등에 대하여 중앙부처 협의 등 국회차원에서 적극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김영일 정무부지사는 현재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독도수호 新구상과 함께 국회에 계류중인「독도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리 영토인 독도가 최소한의 개발이 가능하도록 영토수호차원에서 우리 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였으며 이에 대해 참석의원들은 전폭적인 지지와 깊은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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