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람과 숲이 어우러진 녹지네트워크 구축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4.12 12:16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남도는 녹색성장 및 도민들에게 건강증진과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2008~2017(10개년)간 경상남도 녹지네트워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질 높은 녹지공간을 조성해 오고 있다.

 

특히 녹지네트워크 구축사업에 앞서 푸른경남 가꾸기사업 (1998~2007)을 타 시․도 보다 먼저 추진함으로써 녹지조성분야의 전국적인 모델이 되었다.

 

녹지네트워크 구축사업은 도시와 농촌, 도시와 도시를 생태적으로 연결하고, 지역별 특화된 녹지를 조성하는 새로운 개념으로서 기능별 핵심, 거점, 생활권녹지들을 상호 연결하는 형태이며, 18개 시․군을 5대 권역별로 나누어서 추진해 나가고 있다.

 

현재 까지 1,576억원을 투입하여 수목식재 427만본, 쉼터조성 등 1,017개소를 조성하여 생활권내 녹색공간을 확충하였다.

 

2013년에는 생활주변녹지공간 쉼터조성, 생활공원조성, 가로수조성, 입면녹화, 녹색쌈지공원 등 15개사업에 총 194억원을 투입하여 수목식재 80만본, 녹색쉼터 등 96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녹색자금지원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녹색복지공간을 조성하여 환경적․문화적 복지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쾌적한 생활환경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려는 도민들의 욕구가 고조되면서 생활권의 녹지공간 확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도민들이 만남과 문화의 공간 활용 및 체험 교육 활동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도심속의 숲, 숲속의 도시 등 다양한 유형의 녹색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람과 숲이 어우러진 녹지네트워크 구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