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도, 서울의 시선을 사로잡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07.16 13:21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북도, 서울역사 내에서 독도 랩핑(Wrapping) 광고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생활속에서 친근하게 접근하고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7월 15일부터 전국 최대 다중집합장소인 서울역사 내에 독도 이미지와 다국어(한글, 영어, 중국어) 홍보 문구가 디자인된 가로 27M, 세로 6.3M의 대형 래핑광고를 실시하여 내국민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인식시키고 실효적 지배를 공고화하는 한편, 시각적인 즐거움도 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독도 랩핑(Wrapping) 광고는, 지상 4층, 12개 승강장 규모로 전국을 3시간대 연결하며 승․하차인원(KTX․무궁화 등, 2008년 기준)이 1일 7만 5천여명,
연간 27백만명인 서울역사 내 2층 중앙매표소 위 전면 창 27M를 여러 각도에서 찍은 독도 이미지(3종)와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한글, 영어, 중국어로 각각 디자인된 방염 시트지를 덧씌우는 것으로,

「독도 순회 전시회」, 「독도기념품 공모전」, 「독도 모형물 전시」등과 연계하여 ‘생활속의 독도’로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한 경북도의 독도 홍보방법 중 하나로 독도를 수호하고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다.

그 외에도 경북도에서는 독도 홍보를 위하여 다양한 종류의 홍보물과 독도총서를 제작, 국내외에 배포하고 독도탐방, 독도사관학교 등을 실시하여 전 국민적인 참여와 독도사랑을 고조시키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독도, 서울의 시선을 사로잡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