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땔감을 취약계층과 공공시설에 지원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에서는 오는 10월 30일 땔감용 목재를 수집하여 태백시 및 삼척시 하장면에 거주하는 사회 취약계층과 공공시설을 선정하여 무상으로 50㎥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는 소득이 적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과 어린이 도서관,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매년 난방용 땔감을 지원하는 행사로,
행사에 사용되는 목재는 숲가꾸기 사업이 완료된 곳에서 목재로서 사용이 불가능한 부산물 등을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과 공공시설에 토막낸 땔감을 직접 찾아가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진재식 소장은 추운 겨울 춥고 외로운 사회 취약계층에게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지원하겠으며 숲가꾸기 부산물의 수집도 계속 실시하여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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