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문화 가정 어린이 숲 체험 봉사 -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어린이날에 즈음하여 5.3(일) 관내 암미 다문화센터(남양주 진접읍 소재) 어린이(25명)와 가족(약 84명)을 초청하여 교육원과 광릉 숲에서 숲 체험 일일 봉사활동을 한다.
지난해 9.28일부터 전개된 국가기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나눔과 베품」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동참하여, 주말에 교육원장이 솔선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숲속 활동을 통하여 활기차고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도록 하는 것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보고, 듣고, 만지면서, 또는 향기를 통해 숲의 기운을 피부로 느끼고 광릉 숲 보물찾기, 숲속 올림픽 등 놀이를 통해 숲과 자연 및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며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상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내용도 다양화하여 자연과 소통하고 숲에서 치유 받는 기회제공을 확대해 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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