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름휴가는, 깨끗한 경북으로 오세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7.08 16:44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경북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

경상북도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인파가 많이 모이는 주요 피서지 연결 도로 및 해수욕장, 산, 계곡 등을 대상으로 한다.

우선 7월 14일까지를 사전정비 기간으로 정해 적기수거를 위한 분리수거함 확대 비치, 피서지 쓰레기 수거·처리체계 정비 및 쓰레기 발생억제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중점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별로‘처리상황반’및‘기동청소반’을 편성․운영해 상습 투기지역 등에 대한 수거 활동을 강화하고, 피서객 자율청소 활동 전개 및 위반행위 집중단속을 통한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를 근절 할 방침이다.

사후관리 기간 8월 24일부터 31일까지는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해 휴가철 후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각 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에서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 맞춤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게 되며, 도에서는 지역 내 대표 피서지에 대한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실태를 현지 확인해 미비한 경우 곧바로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김정일 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청결한 환경 유지를 위해서는 피서지를 찾는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피서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름휴가는, 깨끗한 경북으로 오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