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자력환경공단, 지역사회 상생발전 계기마련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7.31 17:09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원자력환경공단, 지역민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일자리 창출 기여 -


여러기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방폐장 준공 등을 기점으로 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 에서는 지역민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노력을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환경관리센터장, 운영지원실장, 동경주 부녀회장단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은 29일 양북면 봉길리 소재 코라드 청정누리공원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청정누리공원은 공단이 월성 환경관리센터 6만 7천여㎡ 부지 내에 조성한 내방객 전용공간으로 천혜의 청정환경과 첨단과학기술, 현대 건축미학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친환경 테마파크로 동해안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한번쯤은 내방하는 곳이다.

참석한 모든 분들은 더운 날씨이지만 공원내에 흩어진 생활쓰레기 및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면서 지역민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활동 후 도시락 간담회를 갖고 환경관리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경주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고용부문에 대해 허심탄회한 논의를 하였다.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가한 최양식 경주시장은 “앞으로 원자력환경공단이 지역민과 경주시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공동체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지역민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이웃기업으로 발전하기를 기원 한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원자력환경공단, 지역사회 상생발전 계기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