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대구과학관, '화성·목성·금성과 함께하는 가을밤 가족캠프'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10.22 16:24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강신원)이 10월 24일∼25일, 11월 7일∼8일 2회에 걸쳐 1박 2일간 '화성, 목성, 금성과 함께하는 가을밤 가족캠프'를 연다.

천체관측 숙박시설인 천지인학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천체관측 강연과 망원경 조작·천체관측 실습, 드론·로봇키트 체험 등을 제공해 천문과학과 첨단 산업과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회를 더할수록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진로탐구 강연은 강의와 토론을 통해 캠프에 참가한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여 참가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 캠프는 화성, 목성, 금성 세 개의 행성을 동시에 관측할 수 있어 그 특별함을 더한다. 국립대구과학관 천체관측소의 200㎜ 주망원경, 400㎜ 반사망원경 및 실습 망원경을 활용해 진행되는 천체관측 실습에서는 평소 관측하기 힘들었던 가을밤 우주쇼를 감상할 수 있다.

행성들이 서로 가깝게 모이는 것은 매우 드문 현상으로 10월 25일은 화성, 목성, 금성이 서로 최대로 접근해 쌍안경의 한 시야에 동시에 보이는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11월 8일은 세 행성들과 더불어 초승달이 가세해 다시보기 힘든 장면을 관측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 밖에도 과학관 상설전시관 탐방, 천체투영관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을 가족 나들이를 풍요롭게 할 전망이다.

참가비는 4인 가족 기준 18만 원이며 숙박, 식사가 포함된 가격이다. 참가 정원은 각 80명이고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대구과학관, '화성·목성·금성과 함께하는 가을밤 가족캠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