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6년 경북 신도청시대,문화가 꽃피는 예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1.11 16:38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26억원 예산 투입,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문화 관광 인프라 구축 -

예천군은 삶의 질이 높아지고 여가활용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문화융성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지난해 보다 38억 원 많은 22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 문화원과 예술문화단체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연대를 강화하고 각종 문화행사를 지원해 자생력을 증진시키며 문화융성을 선도할 수 있는 문화예술단체를 육성해 나간다.

특히, 2016년 경북 신도청 시대에 걸맞게 지역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아리랑 창극공연, 서예(휘호)대전, 세계저명작가전시회, 낙동강7경문화한마당,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등을 개최하며 여름철 군민들부터 큰 호응을 얻은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동행’을 신도시와 병행 개최해 신도시 주민들과 화합하고 역량을 결집하며 지역 문화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해 나간다.

예천군은 경북도내 6번째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존관리를 위해 5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조선왕실 태실유적 복원과 우수한 지역 문화재를 국보 또는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키는 작업을 추진하며 충효관을 예천박물관으로 재탄생 시켜 전통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관광산업진흥을 위해 택시와 관광버스를 이용해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고가음악회, 팸투어, 예천관광가이드북 제작보급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예천관광8경 스탬프 투어를 신규시책으로 추진하여 관광객의 흥미를 유도하여 새로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낙동강 연안의 강 문화와 생태자원을 테마로 하는 삼강문화단지 조성사업은 풍양면 삼강리 일원에 2019년까지 942억원을 투입하여 211,141㎡ 규모로 강문화전시관, 낙동강역사전시마당, 보부상문화체험촌, 캠핑장, 생태공원, 상가 및 숙박시설 등이 건립되면 인근 회룡포와 함께 낙동강의 새로운 생태․문화체험 랜드 마크가 되어 관광예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조성, 명봉사 진입로 주변정비, 대한민국 국새인학예술관 건립 등을 추진하여 문화융성에 부합하고 2016년 경북 신도청 시대를 선도하는 문화가 꽃피고 볼거리, 체험거리 가득한 문화 관광 예천을 만드는데 모든 힘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6년 경북 신도청시대,문화가 꽃피는 예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