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용 전기울타리 설치비 지원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2.16 16:3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멧돼지, 고라니로부터 농작물 보호․․․2월28일까지 읍면사무소 접수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해 야생동물의 증가로 농작물 피해가 지속되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예산 5,400만원을 들여 보조 60%, 자부담 40%로 비율로 농가당 최대 180만원을 지원하는 전기울타리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피해예방 지원 시설은 전기 또는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충격식 울타리와 철조망 등의 시설을 설치하면 된다.

또한, 군에서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고라니, 멧돼지, 까치 등의 유해동물의 포획을 실시하고 있으며, 야생동물로 인해 발생한 관내 경작중인 농작물에 대한 피해 보상도 실시하고 있다.

야생도물 피해예방 울타리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는 2월말까지 설치지원 신청서에 신청사유서, 시설설치계획서, 설치비용 산출내역서를 첨부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야생동물 피해예방용 전기울타리 설치비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