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백두대간 약용식물 산업화 나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3.29 16:06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다인소재, BHN Bio와 제품개발… 고부가가치 창출 -


경상북도가 백두대간 권역의 약용식물을 활용한 제품개발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1일과 23일 각각 항균 소재 기업인 ㈜다인소재, 교촌치킨 자회사인 ㈜BHN 바이오와 ‘백두대간 약용자원식물 산업화’ 업무협약을 했다.

천혜의 환경을 보유한 봉화, 영양 등 백두대간에는 2천 종 이상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고 이 가운데 상당수는 약용으로 활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는 안전한 먹거리와 건강에 대한 국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내다보고 있다.

약용식물을 천연보존료, 항균, 항산화 소재로 개발해 상품화 할 계획이다.
도농업기술원 박소득 원장은 “국민들이 손쉽게 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품개발로 백두대간의 자원식물에 대한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번 공동연구를 계기로 향후 바이오산업 성장에 경북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백두대간 약용식물 산업화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