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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 환경부장관, 해빙기 안전대진단 현장점검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3.31 17:09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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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장관 변산반도국립공원 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실시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3월 30일 변산반도 국립공원을 방문하여  급경사지 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위험지역에 대해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한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국립공원 안전대진단 현장을 점검하고 특히, 채석강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현재 변산반도국립공원내 급경사지 위험구간은 5개소가 있으며, 올해 안전사고 위험성이 가장 높은 채석강 구간 정비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연차적으로 안전위해요인을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는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낙석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낙석 및 고사목 제거를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병채 소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계기로  사후조치보다 예방에 우선을 둔 공원내 위험지구 정비로 단 한건의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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