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봄철 황사대비 비산먼지 사업장 특별점검결과 발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5.02 14:44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공사장 61개소 점검결과 9개소 적발, 위반율 15% -

대구시는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시민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특별관리 공사장 및 민원다발 공사장에 61개소에 대하여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시, 구․군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 대구시(환경정책과, 민생사법경찰과)는 구․군과 합동으로 5개 반을 편성해 비산먼지 발생신고를 한 연면적 1만㎡ 이상 사업장 및 상습민원 유발 사업장 61개소를 단속하여 총 9개소(위반율 15%)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사례 및 조치사항으로 비산먼지 억제시설(고압살수기)를 미설치한 사업장을 고발조치했으며, 비산먼지 억제시설조치가 미흡(방진막 설치 및 세륜조치 미흡)한 7개 사업장과 변경신고 미이행한 1개소에 대해 개선명령 및 경고했으며, 과태료 760만 원도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4월 11일부터 5월 27일까지의 기간을 봄철 비산먼지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697개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구시 강점문 환경정책과장은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개선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봄철 황사대비 비산먼지 사업장 특별점검결과 발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