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사전예고 집중단속」실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5.13 16:24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동호)는 봄철을 맞아 산나물 및 약초, 야생화 등을 채취, 밀반출 하는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전예고 집중단속(봄철 임산물 무단채취 및 출입금지 위반행위)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예고 집중단속 』은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불법행위에 대한 대국민 사전홍보 후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제도로서 국립공원 내 기초질서 확립 및 공원자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금번 집중단속기간 중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 위반으로 단속될 경우, 자연공원법 제82조에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규정에 따라 고발 등 엄중 대처함으로써 위반자들에 대하여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효율적 단속을 위해 그동안 단속된 결과를 바탕으로 불법 임산물 채취가 집중되었던 시기와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반을 집중배치·순찰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자원훼손 예방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단속계획을 사전에 예고하는 만큼 단속취지를 충분히 이해·숙지하여 국립공원 탐방 시 산나물 채취 등 불법·무질서행위 위반으로 적발되어 피해보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탐방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국가를 대표하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미래유산인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 보호에 탐방객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 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 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사전예고 집중단속」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