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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다양한 색상의 ‘노루오줌’ 활짝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6.10 17:18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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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식물의 보고인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 노루오줌(Astilbe rubra)이 활짝 피었다. 노루오줌은 뿌리를 캐어 들면 오줌 냄새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수목원에 식재된 노루오줌은 100여 종류이며 다양하고 화려한 색상의 꽃을 피워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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