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및 ‘제5회 탄소포인트제 경진대회’시상식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6.14 17:02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마린파이브(500세대 이상 부문) 최우수상 영예 -

창원시는 ‘제2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제5회 탄소포인트제 경진대회 우수아파트’에 대한 시상식을 1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박재현 제1부시장은 창원시 자전거연합회 및 한국청소년환경단을 비롯한 환경보전 유공시민 18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의 시민참여 확산을 위해 시행한 ‘제5회 공동주택 탄소포인트제 참여 경진대회’에서 ▲500세대 미만 부문에서 의창구 대원대동1차A’ ‘최우수상’ ▲진해구 자은더샵 ‘우수상’ ▲마산회원구 원계대동다숲 ‘장려상’을 가각 수상했고, ▲500세대 이상 부문에서는 마산합포구 마린파이브 ‘최우수상’ ▲마산회원구 양덕우성이 ‘우수상’ ▲성산구 대동한솔에서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그린교통포인트제 참여 실적 우수아파트에 수여하는 ‘특별상’에는 마산합포구 두산2차와 성산구 대동그린파크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로 1304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신규 참여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마린파이브는 대회 전 가입률이 8%에 불과했지만 대회기간 동안 가입률을 81%까지 끌어 올렸고, 대원대동1차는 가입률 99%로 각각 1위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은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 녹색성장 등 다양한 환경정책들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시민 실천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음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수도 창원’의 환경보호와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및 ‘제5회 탄소포인트제 경진대회’시상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