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에 따른 활성화대책 보고회 가져...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6.23 21:16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21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에 따른 활성화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박노욱 군수를 비롯해 해당 실과소장뿐만 아니라 전체담당이 참석하여 국립수목원 개원에 따른 활성화대책을 함께 고민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내용으로는 국립수목원 개원 홍보, 관광객들의 불편해소, 관내 관광자원과의 연계한 시스템 개발,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장기적 관점에서 시설확충보다 곧바로 실행 가능한 것부터 시행하여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소득화에도 도움을 주기로 했다.

봉화군수(박노욱)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한반도 허리인 백두대간의 생태계의 보존과 생명과학산업 시설일 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균형 발전의 시설로서 봉화군이 산림휴양도시로 도약하는 첫 번째 시설인 만큼 국립수목원의 개원에 따른 시너지를 알차게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춘양면 서벽리 일대에 국비 2,515억원을 들여 2011년 착공하여 지난해 연말 준공되었으며, 세계 최초의 산림종자저장시설, 고랭지 저온하우스인 알파인하우스, 백두산호랑이 복원숲 등의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다음달 7월 임시개원과 내년 본격 개원을 앞두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에 따른 활성화대책 보고회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