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지갑산마을 ‘농촌관광코스 10선 선정’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7.06 11:12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길안면 천지갑산마을이 ‘캠핑․레포츠하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관광코스 10선’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관광지, 체험휴양마을, 맛집 등의 농촌관광자원을 연계해 월별 주제에 맞는 농촌관광코스를 선정한다. 지역별로 지자체나 체험휴양마을 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관광전문가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이번에 10선으로 선정된 ‘천지갑산마을 코스’는 천지갑산휴양마을-소태나무-용담사-길안천-묵계서원-만휴정으로 이어진 구간이다.
천지갑산은 해발 462m로 기암절벽과 깨끗한 계곡물이 조화를 이룬 산세가 천지간의 으뜸이라 해 천지갑산이라고 한다. 기암절벽과 400년 이상 묶은 노송이 울창하며 태극형을 이뤄 흐르는 절경을 한눈에 만끽할 수 있다.

이처럼 선계(仙界)의 비경이 펼쳐진 청정자연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어린이에게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동시는 천지갑산마을을 포함해 10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체험마을별로 래프팅, 황토찜질, 농산물수확체험, 인성체험, 트랙터탐방, 물놀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7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체험마을별 마을환경개선과 위생 점검 등을 실시하고,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체험안전관리 및 화재보험가입 지원 등 도시민 체험객들을 맞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지갑산마을 ‘농촌관광코스 10선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