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 해피해피한 여름나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8.04 17:1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여름철, 해(태양)를 피하고 행복(Happy)해지자 -


 
대구시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는 8월에 접어들면서 더위로 인한 건강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개인 건강수칙 준수를 각별히 당부했다.

여름철 기온이 30℃ 이상 계속되는 불볕더위가 지속되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 온열질환 : 열에 노출되면 열발진, 열부종, 열실신, 열경련, 열탈진, 열사병이 발생하며, 어지럼증, 발열, 구토, 근육경련, 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12시~17시)에는 장시간의 야외 활동이나 논·밭작업 등을 자제해야한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시원한 장소에서 자주 휴식을 취해야 하며, 가볍고 헐렁한 옷을 입고 평소보다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특히, 고령자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 등), 어린이 및 야외근로자는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온열질환으로 의식이 없는 경우 즉시 119구급대를 부르고,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겨 몸을 차갑게 식혀 주어야 한다.

대구시는 현재 운영 중인「온열질환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홍보자료(포스터, 부채)를 구‧군 보건소를 통해 배포하여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건강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의 건강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본격적인 무더위, 해피해피한 여름나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