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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교육버스’어린이 안전교육에‘인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2.23 11:27
  •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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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접수 4일 만에 상반기 교육신청 마감 -


 
창원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이동식 안전체험 시설인 ‘시민안전교육버스’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16일 올해 상반기 어린이 안전교육 접수결과, 60개 학교 4300명이 교육을 신청해 전년동기 간 32개 학교 2740명 신청에 비해 무려 64%나 증가했다. 
 
시는 오는 3월 7일 반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까지의 방문교육 최종일정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문 초등학교의 신청 시 사전 교육협의를 완료해 각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승?하차 체험교육 △안전벨트 체험교육 △화재 시 대피요령 등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부분에 중점을 두고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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