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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0년까지 688억원 투입 유리산업 클러스터 구축

  • 김경한 기자
  • 입력 2010.01.29 14:43
  • 조회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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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석탄 폐석을 활용한 유리제품 생산과 유리산업체 유치,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도계지역을 유리 특성화 도시로 육성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현재 국내 유리시장은 매년 4% 이상 성장하고 있지만 수입 의존도가 24%에 달하고 공예용 유리는 전량 수입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도 부족하다.
 
 
이에 따라 석탄 폐석 등 풍부한 유리 원료를 보유한 시는 국내 유리시장 활성화와 수입 대체효과를 가져오는 유리산업 3단계 발전 로드맵을 세우고 올해부터 2020년까지 유리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2차에 걸쳐 도계농공단지 주변에 유리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도계읍 심포리 일대에 추진되는 스위치백리조트 조성사업과도 연계해 유리 테마파크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또 관련 인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강원대 도계캠퍼스에 유리디자인학과를 설치하고 노동부에는 유리전문인력 양성 과정 설치를 협의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유리 특성화 도시 건설 3단계 발전 로드맵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까지 688억원을 들여 유리산업 클러스터 조성, 관광문화상품개발, 공공사업에 유리 디자인을 적용해 유리산업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했다.
 
삼척시가 석탄 폐석을 활용한 유리제품 생산과 유리산업체 유치,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도계지역을 유리 특성화 도시로 육성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현재 국내 유리시장은 매년 4% 이상 성장하고 있지만 수입 의존도가 24%에 달하고 공예용 유리는 전량 수입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도 부족하다.
 
 
이에 따라 석탄 폐석 등 풍부한 유리 원료를 보유한 시는 국내 유리시장 활성화와 수입 대체효과를 가져오는 유리산업 3단계 발전 로드맵을 세우고 올해부터 2020년까지 유리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2차에 걸쳐 도계농공단지 주변에 유리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도계읍 심포리 일대에 추진되는 스위치백리조트 조성사업과도 연계해 유리 테마파크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또 관련 인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강원대 도계캠퍼스에 유리디자인학과를 설치하고 노동부에는 유리전문인력 양성 과정 설치를 협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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