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내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9곳 추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3.29 10:58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최근 3년간 11개 시·군 27곳 14억원 투입, 5대 범죄율 12.6% 감소 -


 
경상북도는 올해 9곳을 여성·아동 안심귀가 시범거리로 조성한다.
  
‘여성·아동 안심귀가 시범거리’는 성폭력 우려 지역과 원룸 밀집구역 등 안전이 취약한 지역에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다.
  
경북지방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사업이 완료된 지역은 5대 범죄 발생률이 사업시행 전 보다 12.6%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사업대상지로 경주, 안동, 구미 등 9곳을 선정하고, 총 사업비 7억 2000만원(도비 2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시범거리에는 안심구역 표지판, 도우미집 표시등, 참수리 보안등, CCTV, 블루투스 장치 등을 설치하고 담장 벽화 그리기, 형광물질 칠하기 등의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도는 이 사업에 2014년 6곳 1억6500만원, 2015년 12곳 4억1800만원, 2016년 9곳 8억3400만원 등 11개 시·군 27곳에 14억1700만원을 투입했다.
  
이원열 도민안전실장은 “안전취약자인 여성과 아동을 비롯한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거리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내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9곳 추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