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 3개 기업 ‘월드클래스 300’ 선정

  • 서경수기자 기자
  • 입력 2017.04.27 13:15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경북도, 최상의 지원서비스 제공으로 히든챔피언 기업 육성 -

경북도내 3개 기업이 중소기업청 주관 ‘2017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시장에서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창, ㈜피엔티, ㈜탑엔지니어링 등 선정 업체는 향후 10년간 지원기관, 민간은행 등 19개 기관이 운영하는 전용 및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최대 5년간 75억원 이내의 전용 R&D사업과 최대 5년간 3억 7000여만원 이내의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금융지원 우대와 금융 관련 컨설팅서비스, 지식재산권, 국제조세, 물류, 해외수주 등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선정 업체 중 자동차부품제조 기업인 금창은 경북Pride상품기업에서 시작해 글로벌 강소기업을 거쳐 월드클래스 300으로 이어진 경북형 성장사다리 구축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그동안 R&D 및 글로벌마케팅 사업을 꾸준히 지원받아 이번 쾌거를 이뤘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에 월드클래스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경제성장, 수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들 기업이 세계 속의 히든챔피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기관들과 함께 최상의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 3개 기업 ‘월드클래스 300’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