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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으로 떠나는 여행상품 본격 출시!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04 13:23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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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삼도대교 개통으로 관광시장 새로운 물꼬 터 -

 


섬을 찾아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면서 신안의 아름다운 섬들이 하나둘씩 주목을 받고 있다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가운 소식에 신안군은 금호고속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의비금도초섬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선 중 2위인 신의도가 삼도대교 개통으로 교통이 편리해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비금도초도는 드라마 봄의 왈츠촬영지로 유명한 하트해변을 비롯해 내촌마을 돌담길, 이세돌 바둑기념관, 도초 수국공원, 시목해수욕장과 해송숲길, 내월고란 석장승 등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섬이다.

특히, ‘세일요트자전거 여행패키지로 구성하여 신안 명품 섬투어 상품으로도 선보일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천여개의 섬마다 각각의 아름다운 색깔을 가지고 있어 이들을 연계하여 우수한 섬 여행상품으로 관광객을 사로잡겠다., “500만 관광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에서 출발하는 섬 여행은 7. 11.(), 7. 15.() 비금도초도를 시작으로 다음 주인 7. 18.(), 7. 22.() 하의신의도를 여행하며, 인터넷 예약사이트 버스한바퀴(www.kumhoaround.com)와 전용 콜센터(062-360-8502)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신안군은 2017CNN 선정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행정자치부 선정 아름다운 자전거길과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됐으며, 최근 TV방송 섬총사주먹쥐고 뱃고동의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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