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령시, 깨끗한 연안 만들기 앞장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26 16:33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보령시가 대천항 등 연안 및 항구 일원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며 깨끗한 연안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사)보령어업인낚시연합회가 주관한 해양 정화활동은 25일 오전 회원 150명과 낚시어선 50척이 참가한 가운데 대천항과 오천항, 무창포항 일원에서 폐어구와 어망, 해안가에 밀려들어 방치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지난해 해양쓰레기 1400톤을 수거하는 등 매년 해양 오염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고, 쓰레기 수거에만 매년 8억 원 이 소요되는 등 예산 낭비 또한 심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수거로 예산절검과 깨끗한 해양 만들기에 힘쓴다는 것이다.

 
이에 보령어업인낚시연합회는 자율관리공동체를 구성해 매월 항구별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고, 지난 3월에는 수산관련 법령의 준법 결의대회를 개최해 오는 등 민간분야의 자발적인 솔선을 보이고 있다.

 
송재균 회장은 “비록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아니지만, 청정 보령 앞바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에 동참하게 된 것”이라며, “매월 자체 정화활동으로 후손들에게 깨끗한 바다를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령시, 깨끗한 연안 만들기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