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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칠곡숲체원‧칠곡군과 ‘맞손’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 김동한 기자
  • 입력 2017.08.04 09:35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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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국립칠곡숲체원과 칠곡군이 맞손을 잡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2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과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경북지역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확대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및 지원, 산림교육 협업 확대 및 상호 기반(infra, 인프라) 지원, 홍보·마케팅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조두연 국립칠곡숲체원장은 “숲체원이 위치한 칠곡군에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지역민들이 늘 찾고 싶은 산림복지시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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