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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자살예방 산림·정원 TF’ 가동… “숲에서 생명의 답 찾는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2.28 11:49
  • 조회수 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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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식 청장 대행 주재 TF 회의 개최… 고립·우울·스트레스 완화 주력
  • 대상자별 특화 프로그램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본격 치유 서비스 제공

산림청(청장 직무대행 박은식)이 현대 사회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 자살을 예방하고 국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산림과 정원을 활용한 ‘생명 지킴이’ 역할에 나섰다.

 

사진2.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행(가운데)이 27일 정부대전청사 회의실에서 “제3차 자살예방 산림⦁정원 TF 운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jpeg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행이 27일 정부대전청사 회의실에서 “제3차 자살예방 산림⦁정원 TF 운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산림청은 지난 26일 정부대전청사 회의실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제3차 자살예방 산림·정원 TF(태스크포스)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치유, 휴식, 자연 활동을 통해 자살의 근본 원인인 고립감, 우울증, 극심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구성된 전담 조직이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행은 “대상자에 특화된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했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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