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괴산군, 휴가철 피서지 환경정리 중점 추진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8.04 14:56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북 괴산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결한 피서지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선다.


군은 신속한 쓰레기 수거 운반을 위해 8월 30일까지 환경수도사업소 환경미화팀장을 총괄로 기동처리반을 편성 운영해 피서지 특성을 고려한 쓰레기 배출 보관 처리체계 구축과 적기 수거처리,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설치 및 음식물 쓰레기 적정 처리, 자율적인 청소활동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피서객이 몰리는 주말을 전후해서 피서지 환경정리를 중점 실시하며 읍·면 쓰레기 기동처리반 운영으로 주요 행락지 쓰레기 적체 또는 투기 장소에 즉시 청소를 실시하고 민간이 운영하는 행락지의 관리 감독을 강화해 청결한 행락지 조성에 나선다.


특히, 군은 행락지 불법 쓰레기 투기 행위 집중 단속을 위해 각 읍・면별 담당 점검반을 편성하고 쓰레기 관리실태 점검, 불법투기 방지 홍보 및 계도에 나선다.


아울러, 주요 관광지인 칠성면 쌍곡계곡, 청천면 화양동, 송면 등에 쓰레기 수거 및 감시를 전담하는 요원 5명을 상시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피서지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는 휴식을 취하려는 피서객들에게 많은 불쾌감을 준다"며 "피서지에 머무는 동안 자기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는 등 타인을 배려하는 선진 시민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괴산군, 휴가철 피서지 환경정리 중점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