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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추석맞이 추계 도로변 풀베기 작업 시행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9.15 14:50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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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면장 안장근)은 한가위를 맞이해 9월 12일부터 9월25일까지 주요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도로변 풀베기 사업은 도로변 무성한 잡초를 제고하고 주변 환경을 동시에 정비함으로써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은 물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마리면이 시행하는 풀베기 사업구간은 국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 도로 등 총 26Km 구간에 걸쳐 계획하고 있다. 거창 군민을 직접 고용해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향상에도 크게 기여한다.


또한 작업에 앞서 안전교육 실시로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풀베기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조 신호수를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집중하고 있다.


안장근 면장은 “추석맞이 추계 도로변 풀베기 작업으로 고향 찾는 귀성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마리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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