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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산불예방에 총력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11.28 16:39
  • 조회수 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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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웅양면(면장 이덕기)은 지난 20일부터 7일간 가을철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산림연접도로의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웅양면을 통과하는 국도 3호선 약 12km 구간의 산림 연접 도로의 초화류, 잡풀 등을 제거해 산불 이격공간을 확보하고 차량 이동시 담뱃불 투척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다.

 


웅양면은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예방, 입산금지 등의 홍보 현수막을 달고 홍보방송을 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이 면장은 “이번 산림 연접도로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산불예방 지도단속과 인근지역 주민들에 대한 홍보활동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불 방지 예방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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