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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 ‘2018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1.15 15:45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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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2018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21선’에 설악산국립공원이 선정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에디터 및 여행작가들이 전세계 관광지를 대상으로 도시, 문화, 자연의 총 3개 분야 카테고리로 나눠 선정한 결과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측은 자연과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고, 생태학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목적지를 중심으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선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선정된 21곳은 알바니아, 오하이오 클래블랜드, 아일랜드 더블린, 네덜란드 프리슬란트, 에티오피아 하라, 요르단, 아르헨티나 후후이 주, 캐나다 래브라도, 마다가스카르, 스웨덴 말뫼 등이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의 설악산국립공원과 캄보디아의 프놈펜 2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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