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 이정인 기자
  • 입력 2026.08.07 15:00
  • 조회수 6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취사·야영·오물투기·출입금지 등 자연훼손 및 무질서 행위 점검 강화


보도사진.jpg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과 공원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8월 6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 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전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름 휴가철 탐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자연훼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특정도서 출입, 도서지역 내 취사·야영, 오물투기, 야간 무질서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오물투기, 음주 및 흡연, 취사·야영, 출입금지구역 출입 등이며,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단속에 앞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자연공원 내 준수사항과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 휴가철에는 탐방객 스스로 기본 질서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과도한 무질서 행위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려해상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